요즘들어 개헌론이 서서히 불지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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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인 소망에선 이 참에 우리나라도 대통령제하의 대한민국 헌정 60년사를 마감하고
다시 왕정제로 돌아감이 옳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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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새 왕통은 누구에게 있는가??? 이제 와서 조선 망국을 초래한 이씨왕조로 되돌아갈순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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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새 왕조의 법통은 누구이어야 하는가???
우리 역사를 고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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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의 법통은 보통 세종대왕 치세기 이후로 한다.
그런데, 세종은 셋째 정순왕후님이시던가를 영의정 대제학 부원군 정인지님의 딸로 취하셨고,
그 정인지 대제학 부원군님이 바로 한글을 만드신분이며
정순왕후 슬하가 바로 세종 다음의 문종임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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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문종이후 보통 적자생존은 모계혈통이라 할 때,,
엄밀히 말해서 그 이후의 조선역사열조는 부계 전주이씨이되 모계 하동정씨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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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조 말엽 이후 모든 정감록에서 이씨 왕조 후에 정씨왕조 개국설이 전래된 것은
실은 미래의 정도령 = 하동정씨 법통임이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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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 대한민국에서 하동정씨의 갈래는 두 갈래 지파가 유명하다.
하나는 그 하동정씨의 장자권으로서 나의 조부 이하 아버지 정완묵님의 직계혈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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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갈래가 방계로서 그 유명한 정주영 회장 가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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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문에서 내 아버님 슬하의 우리 형제 자손은 하느님 업으로 성공을 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 정회장 가문에선 현대 재벌가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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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단적으로 두 대표 가문을 촛점할 때 왕권의 적통은 누가 됨이 옳은가????
한국민 여러분은 누굴 택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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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정몽준 축구협회장이냐 나 하느님 정기우 ( 또는 그의 형 정기오 교수 )냐??
물론 정운찬 총리도 있고, 정동영 정범구 등등 출중한 다른 정씨들도 많진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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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분류법으로 차기 대통령의 선택을 함 촛점 잡아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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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하동정씨 문중에서 새 대통령 나아가 새 왕조가 세워짐이 역사적으로 가장 순리에 맞고
한국의 미래 국익에 이로울 일이라 나는 판단하여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