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전 제가 MT갔던 굴욕의 사건을 애기할까합니다
이애기만 하면 피식거리게 되던군요 ;;;
MT 대학엠티죠 이상하게 낚이신분 죄송;;
때는 4년전 엠티 에서 있었던일이 었어요 그떄 첨으로 대학을들어가서 첫 엠티라서
설레일때였죠 친구랑 둘이 똑같은대학을 가게되었죠 지방대라서 ㅡㅡ;암튼 학교에
도착해서 서해쪽 바다를간거같아요 기억이잘 ..도착하자마자 뻘에서 축구 하고
기대해 못비치는 엠티가 되가고있더군요 머니해도 밤이 엠티의 꽃이죠 첨이라
친구도없고 가만히 않아서 밤만기달리고 있었죠 참고로 그때 주량이 1병 이면 저세상;;
기대하던 밤이왔는데 여장을 시키더군요;;; 전 쑥스러움이많아서 절대안하겠다고 다짐을했죠 근데 얼굴이 다들 제가 여장 딱이래는거죠 ;;; ㄷㄷ 하지만 전 한마디했죠
전 다리에 털이 잘난아니라서 안되요 선배님~~ 저쪽애가 더이쁠거같지않아요?
옆에있는 녀석을 밀어부쳤죠 선배들이 그리로 몰리더군요 ㅎㅎ 작전성공이군했죠!
그녀석이 씨익웃더니 다리를 올리더니
내다리는 인삼이여 ~ (특유의사투리 ;;ㄷㄷㄷ)
보자마자 잔뿌리가 쩔더군요;; 갇캐네온 인삼처럼;;; 제가했죠뭐 ;졌다졌어..
아 여장참;; 과관이었죠 나가서 웃길려고 굼뱅이 춤 춘생각하면 ㅠㅠ
여장이벤트는 어떤다른녀석이 스타킹을 찟더니 대상먹고 끝났죠 ;;;왜 춘거냐 굼뱅이;;
자자 이제기대하던 술타임시간 이제 굴욕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
전못마시는술을 선배들 기타 친구들에 썩여 저도모르게 1병더더더 달리게되죠 꼬장으로 찍어논 여자애를 만나기위에 전방 돌아다니다 더더욱 맛이 가게되버리는데
친구방에도갔더니 그놈역시 상에 올라가 넥타이 머리에 맛이갔더군요;;쯔쯔
여기까지 기억이 나더군요 ;;; 어느순간 방에 잠이 들어 일어났는데 머리에 왠 라면조각
이 붙어서 안떨어지더군요 ;옷에도 범벅이;; 방전체가 토가 굳어서 과관이더군요;;
뭔가이상에서 전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씻고 속으로 아정말 대박인데이거 웃기기도하고 총 8명이서 토범벅으로 굴러다니더군요;;;;;;저를포함 ㅎㅎ 갑자기옆친구도일어나더
니 괜찬아 속?? 이러더군요 ㅎㅎ 전 당연하게
나: 나야 완전 편한데 ㅎㅎ
친구: 그래 신기하네 ㅋㅋ
이때까지전몰랐죠;;;;;; 집에가려고 친구랑 애기를했죠 이런저런애기
나: 야 너 어제 상올라가서 과관이더라 아주 ㅋㅋ
친구 : 그랬냐 몰랐어 맛가서 ;;
친구: 근데 너네반에서 어제 신화래며 누운체로 토 대박이래며 부글부글 볼케이노뿜었
다며...용암처럼;;
나: 그래 대박이네????
나(속으로): 나 나네???먹은거 생각하니 저더군요 ;;;
친구: 눈썹찐한애라는데 누군지모르겠다 ㅋㅋㅋ 대박이야 용암분출이래 다알아 전 학교에서... 대박아니냐?
나(속으로):눈썹완전 나네;; ㅅ ㅂ 학교는다갔네
나: 그래 대박이네
나(속으로)같이 학교는 다갔네;;;
여기까지입니다 ;; 뭐별내용은 아니지만 재밌으셨다면 ~~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