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천주교 신부님처럼 단체로 금욕생활을 하면서
약간의 부작용은 있을찌 모르지만
상대에게 많은 피해를 주지 않으며
성직자 일을 감당하는것도 괜찮은 것 같다
목회 하시면 당연 가정이 필수 일 것 같은 목사님들
거의 가정일은 돌보지 못하고 교회 일 하시는 분들 많구
사람들 대하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범이 되야 하는
가정생활이지만 거의 무늬만 부부인 경우도 많다
또 사별해서 혼자가 됬을 경우 여러가지로 말이 많아서
금방 또 재혼을 해야하기에 배우자를 신중하게 고를 사이도 없이
또 그렇게 인생을 꾸리게 되구
세상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목회자의 길을 간다는 것 쉬운게 아니니
몇 명의 잘못된 사람들을 보고서
눈감고 코끼리 다리 잡기 식으로 잘 모르면
함부로 입을 나불대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