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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화 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성호 |2009.12.09 13:23
조회 2,510 |추천 2

 

광주 민주화 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선동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래, 민주당은 텃밭이라는 자신감으로 호남권을 챙기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들의 과오라면 과오일 것이다,

 

영산강, 그리고 새만금 문제가 많다,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민주당이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고,

이를 호남권 국민들에게 알려 개선했어야 함이 옳다,

 

전북도지사는 새만금, 그리고 광주시장, 전남 지사는 영산강,

국가에서 예산을 투자한다고 해서 명비어천가를 부르며

이명박 대통령을 떠받들어야 하는가,?

그것이 자신을 지지해준 국민들의 뜻이 겠는가,

 

이제 4대강을 떠나, 섬진강까지 그 손길이 내밀고 있다,

 

과거 조상들을 원망했다, 왜 우리는 일제 치하에 있어야 했는가,?

만약 4대강을 막지 못한다면,

후손들에게 무슨 변명을 할수 있겠는가,? 떳떳할 수 있는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그리고 언론까지

대기업에 놀아나는 상태,

정부는 언론 통제를 다시한번 꿈꾸고 있다,

 

엄기영 사장의 사표,

더 이상 무엇을 긍정적으로 보아야만 하는가,? 과연 무엇을..?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를 경제 파탄 정부라는

프레임으로 요리했고, 그 위에 CEO 대통령(?)이 등장했다,

 

나아진 것이 있던가,? 단지 2년, 그래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

하지만 더 이상 긍정적으로 봐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영산간 사건을 통해 광주 시민들은 들고 일어날지 알았다,

그래도 광주라면, 한자락 희망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잠잠했다, 너무 잠잠하다 못해 고요함을 느꼇다,

 

그래, 이게 현실이라면,,,, 이게 국민의 수준이라면,,,,

그래, 인정 해야 겠지,

 

 

 

하지만 이나라의 민주화를 소리 높여 외치던,

 그분들을 생각하라,

아직 우리민족이 무릎꿇기는 이르지 않은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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