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못난 아들이지.
날 그래도 이만큼 그래도 키워주신 우리아부지는
옆에누어서 코를 고시더라. 어깨엔 파스를 붙이고 계시고.
곤히 주무시더라
그냥
멍하니 아버지 어깨를 바라보고,
그냥..
파스냄새가 너무 매워서 눈물이 날뻔했다.
아버지 어머니
고맙습니다.
참못난 아들이지.
날 그래도 이만큼 그래도 키워주신 우리아부지는
옆에누어서 코를 고시더라. 어깨엔 파스를 붙이고 계시고.
곤히 주무시더라
그냥
멍하니 아버지 어깨를 바라보고,
그냥..
파스냄새가 너무 매워서 눈물이 날뻔했다.
아버지 어머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