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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도 정치하에서 문화운동을 부르는 자가 누구이냐"?

초심 |2009.12.10 05:51
조회 72 |추천 0

 

 

단제 신채호 선생 탄신 129주기 기념 헌화식이

대전 어남리 고향 생가에서 있었습니다.

매년 초라하게 치뤄진 행사였으나 올해는 대전시가

약간의 예산(200만원)을 지원해서

처음으로 행사다운 행사가 열렸다는 주변분의 말씀 이었습니다.

서울에 사무실을 둔 단재 신채호 기념 사업회에서 버스 1대를 대절하여서

새날 희망연대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전 생가를 찾아 헌화하고,

충북 청원의 묘소에 제사를 올리고 돌아 왔습니다.

 

일제때 단재 선생은 일본놈에게 머리를 숙일 수 없다 하시며

세수 할 때도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머리를 숙이지 않아서

세수 때마다 옷을 적셨다는 일화가 유명 합니다.

 

단재 선생은 1928년 일제에 의해 체포되어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1935년 건강 악화로 친일인사 보증 조건으로

병보석을 종용 받았으나 끝까지 일본놈에게 의지를 굽히지 않으시고,

1936년 2월21일 여순 감옥에서 옥사 하셨습니다.

독립 운동가 단제 선생의 불의에 굽힐줄 모르는 의지는

우리가 본 받아야 할 것입니다.

 

단재 선생의 조선 혁명 선언 일부 입니다.

 

"일본 강도 정치하에서 문화운동을 부르는 자가 누구이냐"?

문화는 산업과 문물의 발달한 총적(總積 총체적이며 총괄적인)을 가리키는 명사니,

경제약탈의 제도하에서 생존권이 박탈된 민족은 그 종종의 보존도 의문이거든,

하물며 문화발전의 가능이 있으랴?

 

쇄망한 인도족·유태족도 문화가 있다 하지만,

하나는 금전의 힘으로 그 조상의 종교적 유업을 계속함이며,

하나는 그 토지의 넓음 과 인구의 많음으로 상고(上古)에

자유롭게 발달한 문명의 남은 혜택을 지킴이니,

"어디 모기와 등에(동물의 피를 빨아먹는 파리) 같이, 승냥이와 이리같이

사람의 피를 빨다가 골수까지 깨무는 강도 일본의 입에 물린 조선 같은 데서

문화를 발전 혹 지켰던 전례가 있더냐"?

 

검열· 압수,모든 압박 중에 몇몇 신문·잡지를 가지고

문화운동의 목탁으로 스스로 떠들어 대며,

강도의 비위에 거스르지 아니할 만한 언론이나 주창하여

이것을 문화 발전의 과정으로 본다 하면,

그 문화 발전이 도리어 조선의 불행인가 하노라.

이상의 이유에 의거하여

"우리는 우리의 생존의 적인 강도 일본과 타협하려는 자나,

(강도 정치)하에서 기생하려는 주의를 가진 자나,

다 우리의 적임을 선언하노라".

 

단재 선생의 기백이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선언문 입니다.

 

지금도 강도 정치에 기생하려는 자가 있습니다.

바로 서정갑 입니다.

 

 

이자들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는 말 한마디 못하고,

민족의 자존심 군사 작전권 회수는 목숨걸고  반대하는

사대수구 매국집단 뉴라이트 무리들 입니다.

 

 

우리나라의 자존심과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이번에는 기필코 이자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처야 합니다.

 

뉴라이트 국민행동 본부와 서정갑에 대한 10억 손해배상 소송단에

참여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소송단 참여 신청방 가기

                http://cafe.daum.net/antimb?t__nil_cafemy=item 

               서정갑 응징 소송 참여방을 크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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