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혹시 이런 경험있냐?
어느날이였어... 피방알바 한창하고있었지.... 이제 조금만있으면 퇴근이다.. 야호....
그렇케 시간이 10분이 흐른뒤...오전알바가 도착하고 뒤따라 사장이 왔다....
계산을 마치고 사장에게 퇴근한다고 이야기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은 여자화장실 남자 화장실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한 화장실안에
대변기가 2개있었다... 아... 왜지 끌리는데? 이런 생각으로 화장실 한칸에 들어가있어다...
혹시나하고 여자가 올까봐.ㅋㅋㅋ 아니다 다를까....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내가슴도 쿵쾅쿵쾅 거리고있었다.. 드디어 옆칸에 사람이 들어왔다....
후~~ 드디어 오늘도 한번보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화장실밑을 처다 봤다......
그런데... 화장실 밑으로 처다 보는데 옆칸 화장실에서도 날 처다 보고있었다...
그건 바로 사장이였다.... 사장왈" 자주 이러니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