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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츠컬렉션! #

징키안녕 |2009.12.10 22:56
조회 355 |추천 0
부츠 컬렉션! Boots On Sale!        <ALLURE> 2009년 11월호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부츠’를 향한 로망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된다. 적어도 키 170cm이상에 몸무게 47kg이하의 여성들만 신을 수 있다는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사이하이 부츠의 유행에 한숨을 내쉬고 있다면 주목! 여기 체형과 연령대에 상관없이‘ 만인을 이롭게 할 만한’ 네 종류의 부츠 컬렉션을 소개한다 

 

Rock Chic

1980년대 로큰롤 무드의 귀환’에 힘입어 스터드는 액세서리의 단골 장식이 되었다. 주얼리 장식 또한 캔디 컬러의 원석보다는 차가운 느낌의 실버
크리스털이나 스팽글 장식을 앞세워 로큰롤 무드에 무게를 실었다. 세련된 이미지의 시티 스타일을 위해서는 이번 시즌 버클과 스터드 장식의 부츠에 눈을 돌릴 것.

 

1. 골드 스터드 장식의 커프스 부츠는 1백75만원, 클로에(Chloe).
2. 정교한 레이스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오픈토 부티는 1백98만원, 르네 카오빌라 바이 럭셔리 슈즈(Rene Caovilla by Luxury Shoes).
3. 가죽 스트랩을 덧댄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2백만원대, 발리(Bally).
4. 크리스털로 애니멀 프린트를 완성한 커프스 부츠는 2백15만원, 발망(Balmain).

 

 

 

Printed Rainbow

 

경제 불황의 여파로 유난히 검은색이 대세였던 이번 시즌이지만 다채로운 색상과 현란한 프린트의 부츠가 쏟아져 나왔다. 유행이야 어찌 됐든 이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면 디자이너들의 스타일링을 살짝 훔쳐보라. 검은색 턱시도 슈트나 모두 블랙으로 통일하거나 미니멀한 블랙 드레스를 입은 후 포인트 액세서리로 원색 부츠를 매치하면 그야말로 ‘시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 버클 장식의 스트랩을 여러 번 감아 록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가죽 부티는 40만원대, 와이 바이 가스파 유케비치.
2. 송치 소재의 호피 무늬 부츠는 2백37만원, 지미 추.
3. 현란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레인 부츠는 51만원, 에밀리오 푸치 바이 럭셔리 슈즈(Emilio Pucci by Luxury Shoes).
4. 줄무늬 패턴의 메탈 굽이 위트 있는 스웨이드 부티는 20만원대, 도니체티.

 

 

 

* 자세한 내용은 <ALLURE>2009년 11월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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