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작곡가 신혁님이 공동프로듀싱한
캐나다 출신 가수 저스틴비버(Justin Bieber)의 타이틀곡
'One Less Lonely girl' 이
지난 10월 24일 '빌보드핫100'에서 16위에 올랐다고 한다.
공동프로듀싱이지만,
동양인프로듀서가 빌보드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한적은 드물다.
원더걸스의 빌보드차트 진입 화제도 이때문이지만,
굳이 우열을 가리자면
이번 진입은 'R&B'장르 아닌가?
미국에서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는 신혁님은
버클리음대 졸업후 한국에서 '로보트'라는 발라드곡으로
가수활동 실패후 미국으로 건너가 전업이었던 작곡 활동에
전념했다고 한다.
작곡가신혁님은
저스틴비버(Justin Bieber)의 싱글힛트를 준비중 이며,
내년 봄에 발매될 뮤지끄(Musiq)의 새 앨범수록곡을
뮤지끄(Musiq)와 공동작업중이라한다
또한 *데프잼에서 곡 계약도 마쳤다고하니
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가?
(데프잼 레코드(Def Jam Recordings)는 미국의 힙합레이블이자 유니버설뮤직그룹이며, 더 아일랜드 데프잼 뮤직 그룹으로 나뉜다.)
이번에 나올 뮤지끄의앨범이 기대되기도하지만
한편으론 주요언론사에서 이런 자랑스러운일을
비중있게 보도하지 않아 많은분들이 모르고 있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스틴비버의 다른좋은곡과 신혁님의 로보트라는 곡을
올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