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본인도 20대입니다.
이글에 대해 공감안하는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이건 단지 저의 주관일뿐입니다.
요즘 사회를 돌아보면 20대에 학업과 모든것을 하지않고 아르바이트 같은 작은 돈에 자기에게 주어진 하루의 시간을 모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
이중에 집안형편때문에, 학비 이런경우는 정말 노력을 하고 하나라도 도움이 되고자고 하는 것 이지만 한달 100만원정도 벌어서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고 여자들에게 좀더 멋있어 보이고 이런것을 위해 미래의 목표도 없이 허영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다. 솔직히 하루에 한시간에 4000원을 받으면서 일을 하면 여자와 한번 밥먹는데 얼마인가 ? 이런 비유를 해서 그렇지만 밥한끼정도 닭을먹고 이것저것먹어도 2만원이다.
당신이 5시간 동안 열심히 일해서 한순간의 여자에게 잘보이고 싶은 감정으로 인하여 당신의 시간을 날려버릴수가 있다. 한시간 일하는 것 대신에 당신의 미래를 위해 자격증과 영어단어 학업에 열중해봐라 돈이없어 일을하고 학비가 없어서 일을 안해도 알아서 장학금도 나오고 당신의 능력과 당신의 주위 모든것이 새롭게 변할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겪었던 일에만 힘들다 안힘들다라는 것만 알지 자기가 겪어 보지 못하고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선 걱정과 불안감만이 있는것 같다.
요즘 이슈로 되는 루저 라는 말 키작은 남자도 능력되고 돈이 많으면 어떠한 여자가 안따르겠습니까. 지금은 아직 젊고 현실을 직시 못하는 부분이 많으므로 사람들의 외모나 외적인면을 많이 보고 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고 자신이 결혼할때쯤되면 사람들은 지금보다는 좀더 내적인면을 보게 될것입니다. 키도 크고 잘생기고 몸좋은데 생각도없고 미래에 자기자신이 머할껀지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세상 누구에게든지 하루에 24시간은 주어집니다. 이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자기것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는 것 입니다.
10대때 공부안한거 20대에 공부좀할려다가 안하고 30대 되서 20떄 공부안한거 후회하고
30대때 이제는 늦었구나 이렇게 조금씩돈을 모아서 허겁지겁살다가 40대되서 내인생은 왜 내뜻대로 되지않았구나 후회하고 늙어갈껍니까?.
아무리힘들어도 지나고나면 추억이되고 아무리 지겹고 지치더라도 나중에 자기모습에 만족한다면 지난 세월 고생한거 후회안할겁니다. 군대있을때 당신은 힘들지않았습니까? 근데 지나고 나니 추억이되지않았습니까? 제발! 정신들차리세요.
정말한번사는 인생이고 다시는 되돌아 오지않는 시간들 이렇게 낭비하면서 보내고 나중에 늙어서 왜이렇게 살았지 해봤자 돌아오거나 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노력이라는 정말 이정도해도 안되구나 할정도까지는 해보고 그때되서 잘안되도 만족하는 후회아닐까요?? 다시는 이시간이돌아오지않습니다. 정말 당신의 모습부터 당장 바꿔나가시길바랍니다.
아무생각없이 작은돈에 목숨걸지말고 좀더 그시간을 투자해서 5년뒤에 자기모습에 변화를 줄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취업과 힘든 경기속에서 자기자신만에 꽃을 피워 좋은미래모습이 됩시다.
이글을 쓰는것은 저도 이렇게 이때까지 행동해 왔었고 지금 시간이 지난뒤 후회를 하면서 다른사람이 이런글을 보면서 자기 마인드와 행동이 바뀌면 어떨까 해서 글을 써본것입니다. 글을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