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나만의 영화 시상식.
기준 1. 제작년도나 개봉일자와 상관없이 2009년에 내가 본 영화들중에서 후보를 고릅니다.
기준 2. 후보 및 수상자 또한 내 마음대로입니다.
감독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마더"의 봉준호 감독.
-"불신지옥"의 이용주 감독.
-"밀양"의 이창동 감독.
-"거북이 달린다"의 이연우 감독.
-"박쥐"의 박찬욱 감독.
수상자는..
-"마더"의 봉준호 감독.
감독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더블 스파이"의 토니 길로이 감독.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케빈 맥도날드 감독.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드래그 미 투 헬"의 샘 레이미 감독.
-"글로리 로드"의 조쉬 루카스 감독.
수상자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남우조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헬로우 마이 러브"의 류상욱.
-"마더"의 진구.
-"경축! 우리 사랑"의 기주봉.
-"해운대"의 이민기.
-"거북이 달린다"의 이민기.
수상자는..
-"해운대"의 이민기.
남우조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펄햄 123"의 제임스 겐돌피니.
-"더블 스파이"의 톰 윌킨슨.
-"팬도럼"의 캠 지겐댓.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의 벤 위쇼.
-"메이든 헤이스트"의 모건 프리먼.
수상자는..
-"다시 찾은 브레이즈헤드"의 벤 위쇼.
여우조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미쓰 홍당무"의 황우슬혜.
-"박쥐"의 김해숙.
-"애자"의 장영남.
-"불신지옥"의 김보연.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김영옥.
수상자는..
-"애자"의 장영남.
여우조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헬렌 미렌.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의 한넬로르 엘스너.
-"드래그 미 투 헬"의 로라 라버.
-"번 애프터 리딩"의 틸다 스윈튼.
-"미스트"의 마르샤 게이 하든.
수상자는..
-"드래그 미 투 헬"의 로라 라버.
남우주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마더"의 원빈.
-"불신지옥"의 류승룡.
-"헬로우 마이 러브"의 민석.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
-"좋지 아니한가"의 유아인.
수상자는..
-"불신지옥"의 류승룡.
남우주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테이큰"의 리암 니슨.
-"메이든 헤이스트"의 크리스토퍼 워큰.
-"하쉬 타임"의 크리스찬 베일.
-"크리스마스 캐롤"의 짐 캐리.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크리스토퍼 왈츠.
수상자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크리스토퍼 왈츠.
여우주연상. (한국영화 부문)
후보.
-"애자"의 김영애.
-"좋지 아니한가"의 문희경.
-"마더"의 김혜자.
-"경축! 우리 사랑"의 김해숙.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예지원.
수상자는..
-"좋지 아니한가"의 문희경.
여우주연상. (해외영화 부문)
후보.
-"퍼스널 이펙츠"의 미셸 파이퍼.
-"오펀 : 천사의 비밀"의 이사벨 퍼만.
-"라스트 찬스 하비"의 엠마 톰슨.
-"프로포즈"의 산드라 블록.
-"더블 스파이"의 줄리아 로버츠.
수상자는..
-"퍼스널 이펙츠"의 미셸 파이퍼.
그 외의 부문들..
최고의 훈남상.
후보.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의 애런 존슨.
-"뉴 문"의 테일러 로트너.
-"17 어게인"의 잭 애프론.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김혜성.
-"페임"의 애셔 북.
수상자는..
-"뉴 문"의 테일러 로트너.
최고의 장면상.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엔딩.
(브래드 피트가 크리스토퍼 왈츠 이마에
나치 문양을 새기는 장면.)
최고의 컴백상.
-"프로포즈"로 돌아온 산드라 블록.
최고의 명대사상. (공동수상)
-"닌자 어쌔신"의 정지훈.
"오~ 미카 미카"
-"해운대"의 이민기.
"저기요, 이거 희미씨 좀 주지요"
최악의 영화상.
-"그루지3"
최악의 연기상.
-"10억"의 이천희.
최고 음악상.
-"페임"의 애셔 북이 부른 '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