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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죽여버리고싶은사람이있습니다.

여자 |2009.12.11 19:44
조회 476 |추천 3

다쓸려면 내용이너무길꺼같아서 간단간단하게쓸께요..

 

저한텐정말죽여버리고싶은사람이있습니다

2년전..

일하다가 만나서 사귀게된남자가있었습니다.

근데 서로 집이멀었어요

어떡해하다가 남자가일을그만두게대서 그남자가사는지역으로 내려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보고싶을때마다 제가 내려갓어요 거의일주일에5번정도..

만날때도 항상돈쓰는건 저엿고요..

차비만해도 왓다갓다 돈이엄청깨지더라구요..

어느날 제가 교통사고가나서 병원에입원하게댔었는데 오지도안터라구요..

퇴원하면 오래요 짐싸들고 가치살재요..

그래서 저는또..퇴원하자마자 합의금80장을들고 짐싸들고 갓지요..

근데 방값도 제가 내야대더군요...냇어요 ..

그남자는그때 조개구이집에서 아르바이트를하고잇엇죠..

아침마다 곈일하러나가고 저는 방에서혼자잇고..

거긴 모텔방이라 밥도 못해먹어요..

배고픈데 먹을것도없고.. 그래서그남자한테 배고프다고말햇어요..

그랫더니 제돈으로 알아서시켜먹으래요..

겨우 통닭하나 시켜서먹고있엇는데.. 전화가와요 모하냐고..

그래서 통닭먹고잇다고그러니까

갑자기 방으로올라오는거에요 일하는데가 코앞이엿거든요..그러더니 남은통닭을 다가져가는거에요..

저는 두개먹엇나....? 그리고계속그남자가 일끝날때가지 방에서 혼자티비보고 잇엇죠.. 그렇게 몇일동안반복하고잇는사이 아는동생이 온대서 위치알려주고 몇시간뒤 아는동생이왓어요 근데 동생도 가치자야대니까 셋이가치자는데

아.....이남자...동생바로옆에서자고있는데 할려고해요..

실타는데 억지로.. 그리고몇일뒤 제가빈둥빈둥놀고있으니까 남자애가 일이나하래요 놀지말고 돈도없으니까..지가 일할때알아봐준다고

그러더니 노래방도우미일자리를알아봐주더군요.

황당하고 너무황당했죠..

안한다했죠 그리고몇일뒤 돈이다떨어졋어요 그남자는돈도없엇거든요

그러더니 제가사는동네로 올라갓다오래요 돈얻어오래요

전또바보가치 올라가려고 옷입고 그남자가게로가는데..

밥먹고잇더군요.,전 진짜 여기와서 하루에 한끼박에못먹었어요..

그것도 밥이아니라 과자같은걸로 때우고.. 라면에 잘먹을땐 통닭 이런거에요

근데 그남자는 가게에서 밥먹고잇더군요,.맨날 저렇게출근하면 지혼자먹엇을껄생각하니까 좀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그냥짐싸들고 올라갓어요.. 그런데생리를안하는거에요 그래서 병원갓더니 임신이래요 .. 그래서 전화햇죠 어떡하냐고 근데 낳재요 애낳면 지군대안가도된다고.. 정말몇일내내 생각했어요 날까말까 근데이남자 ..집도없어요..

돈도없고.. 애나면 앞이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우기로햇죠

지웠어요 .. 전화가와요 그래서 지웠다했죠 그런데왜지웟냐고 계속그러는거에요..  지군대가기시르니까 괜히저한테....... 그래도 저는 첫마디가 아프지안았어?몸은괜찬아?이런걸 원했는데....이걸마지막으로 이남자는아니다싶어서 헤어지기로마음먹엇죠 그러고.. 요즘최근에연락와선

보고싶대요 옛날에했던짓들 다미안하대요 다시시작하고싶대요

저는 진짜..군대갓다와서 변한줄알고 다시시작햇죠..

몇일뒤 또 거기와서살래는거에요

아 진짜 변한줄알앗더니 안변햇구나 하고 연락을씹엇죠 몇일

근데.......싸이다이어리가보니까..글이남겨져잇더군요

그런년들은 그런거밖에모르지..

 지몸소중한지도 모르고.. 몸이나 굴리고 다녀라..

 수건는 졸라빨아도 수건여..ㅋㅋ

 평생 몸굴리다가 뒤져라 ㅋㅋ

 ㅋㅋ 어우.. 소름돋아 갠히 쑈햇네 ㅋㅋ

 

이렇게써져있어요..저진짜 이남자저남자한테몸함부로굴린적없어요

진짜 ...

너무억울해요 ..이남자 어떡해해야댈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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