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하다 이혼이라는 좋지않는
사유로 헤어짐을 예고한다
아들딸은 안중에도 없이
그져 둘만의 성격이유로 헤어진다
이혼녀는 남편과 아들딸을 두고
보따리을 메고 집밖으로 나온다
친정에 손을 벌이자니 친정부모님미안
마땅히 갈곳이 없어 헤매다
일자리을 마련하게된다
죽기보다 싫어 헤어져
두번다시 남자는 만나지 말자면
다짐을 햇으나 일자리 장소에서 모회사
사무직
그러다 한 남자을 알게된다
남자로인해 아들딸 버리고 나온 유부녀
남자로인한 상처로 남자로 대신해버린다
걸려든 남자
한번 두번 빠져든다
나이 30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해서는 더더욱안된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을 올인해 버렷다
그사실을 알아버린 양쪽집안
난리
남자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괴롭히기 시작
다시한번 사랑하는데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해서는 안될 인연과는
싹뚝잘라내버리세요
나이 30후반이면
얼마든 좋은사람 만나
새출발할수있을겁니다
자신이 그만큼 남자로린해
피해을 보고 아들달을 버리고 나왓다면
적어도 다른가정에 피해는 줘서 안될겁니다
양심잇으신 분
찔리신분
이곳에 오시는분
남자을 알게되면
아들딸이 멀어집니까
적어도 다른집 피해는 줘선 안되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