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암을 치료받고 이제는 춤도 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누비아 오아노 (54세, 퀸즈 거주)
저는 2003년부터 척추암으로 움직일 수도 걸을 수도 없어서 누워만 지냈고 고통이 너무 심해서 2시간에 한 번씩 몰핀 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다시 걸을 수 없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TV 광고를 보고 친구와 함께 성회에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모습을 보고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온몸에 뜨거운 기운과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등을 마사지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사람이 걷게 되었다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지금은 전에 어디가 아팠는지 모를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걷고 뛰며 스페인 사람들이 즐겨 추는 마랭게라는 춤도 신나게 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 걸을 수도 있답니다
- 구엘레모 파비오스 (15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생후 이틀 만에 산소 부족으로 인해 소아마비가 되어 혼자서는 걷지도 못하고 일어설 수도 없었습니다. 다리 수술을 무려 4번이나 받았으나 치료받지 못하였고 제가 걷기 위해 사용하던 보조기구들이 휠체어를 포함하여 무려 6가지 이상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최근에 수술 일정을 잡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너무 나빠 2살 때부터 13년간이나 안경을 착용하며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인 GCN TV를 통해 성회 광고를 보며 그곳에 가면 치료받으리라는 확신이 생겨 성회에 참석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믿음으로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면서 누군가 다리를 직접 두들기며 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혼자 일어나 걸을 뿐만 아니라 시력도 좋아져 지금은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성회 후 병원 검진을 받아 보았는데, 좋아진 결과를 보고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안경 없이도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 맥시밀리아 로드리게즈 (27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시력이 매우 나빠 14년간이나 콘택트렌즈를, 2년 동안 안경을 착용해야만 사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뉴욕 연합대성회시 장애인들을 돌보는 봉사자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강사님께서 증거하시는 말씀과 기도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성회 마지막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 안경을 벗고도 시계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치료받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눈이 보이게 되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오랫동안 착용했던 안경 없이도 성경의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의사 선생님도 현저히 좋아진 시력을 확인하고 기적적인 일에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려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비드 곤잘레스 (45세, 브롱스 거주)
저는 유니 라디오 음악방송을 진행하면서 20년간 헤드폰을 쓰다보니 언제인가부터 왼쪽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옆사람과 대화는 물론 방송하는 것도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해외성회 비디오를 통해 큰 질병을 가진 많은 분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고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강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발끝부터 머리까지 시원한 기운이 돌더니 귀가 잘 들리게 되었으며 지금은 방송을 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이 더욱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디마 드로비코브 (30세, 브루클린 거주)
2000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저는 다리가 마비되어 걸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 누워 TV를 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에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애우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에게 각종 문화 시설을 누리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삶의 희망마저도 없던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저는 의사로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 비딸리 피쉬버그 박사 / 굳 헬스 메디컬
저는 의사로서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그 중 녹내장과 백내장, 청각장애 등을 치료받은 여자 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느끼고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매순간마다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권능이 이렇게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성회가 거듭될수록 하나님의 권능은 점점 크게 나타났고 간증을 접수할 의사가 부족할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