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월 말서부터 지금까지 식품 공장에서 일하는데
거기 같이 일하는 누나 좋아하게됬어 얼굴도 이쁘고 애교 부리는거도 이쁘고
난 그 누나가 너무 좋아서 그 공장에서 나오는 제품 다른 사람 안주고 그누나한테만 주
고 쉬는 시간에 핫쵸코 뽑아다 주고
출근 하기전에 편의점 들려서 따끈한 두유 사서 그누나한테만 주고 그랬거든 그리고 오
늘은 그 누나가 다니는 교회도 가고 그랬는데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면 이렇게 글 올리지도 않아 내가 지금 22살이고 그 누나는 40살
나랑 딱 18살 차이나....
근데 솔직히 18살 차이는 누나뻘이지 엄마뻘은 아니자나 아 어케하지...
그누나 큰딸이 21살이야 그리고 초등학생 아들도 있어....
내 추축에 남편은 없는거 같아 여태까지 남편한테 전화오는거 본적도 없고 다른 아줌마
들은 남편 얘기할때 그 누나는 조용해.....
고백하면 욕먹을거 같구 어케하지? 크리스 마스때 고백할 생각인데 과연 이루어 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