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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을때, 너도 보고 싶다면

그래도희망 |2009.12.14 11:30
조회 100 |추천 0

우리는 천생연분

부끄

 

오늘 아침에 연예계 결산 티비로 보는데

장진영 남편 멋있드라.

영화배우의 남편이라 그런가,

사랑도 참 영화처럼 하시드만.

 

나는 꼭 무병장수해서

우리 남편 고생 안시켜야지.

(응?)

 

난 언제 시집간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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