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저희신랑이 택시랑 사고가 났어요..
우선 저희신랑 직업이 운전수에요...
운전사에게 사고란 마이너스죠..그래서..개인합의로 할려고
그택시분 찾아갔어요..그 택시분....합의금조로 80만원 부르시네요..
우선..사고가 어찌됐나면요...저희신랑이1차선에서 주행하다가.
2차선에는 택시가 오고있구요...1차선에서2차선으로 끼어들기를 했어요..
택시는 그모습을봤고,,속도를 줄이더라네요..3분의2가진입하고있는데..
그택시분 갑자기 가속을 하드라네요...가속해서 오셔서 바로 꽝..
부디힌 부위는 저희신랑...차 카운티(?) 아무튼 그거구요..우리신랑 뒷타이어쪽이랑.
택시 앞쪽눈쪽이 부딪혔데요..물론 기사분 멀쩡.....개인합의하러 그 택시회사찾아가니.
그분..어차피 보험넣어봐야..7:3나올끼다..우리신랑이 7이구 내가 3이다하시면서..
그냥 현금으로..그 차고치는값과..차 들어가면.자기 일못하는 일당까지 쳐서 80만원달라네요..
저희신랑 그냥 멍하니 있었데요..생각해본다고하고..나왔다고하네요..
그리구 회사에 전화햇다네요..이분이 80만원원한다곻하니 회사에서도 어이없음..
40만원까지 조율해보고 안돼면..사고처리 하라고 하네요..
그담날 다시 택시기사분과통화..자기는 죽어도 80만원이랍니다..
저희신랑,,그냥 회사에 사고처리하겠다..보험에 넘기겠다고 했다네요.
그리구 바로 사고처리....저흰 그걸로 인해..월급 삭감과..저희신랑 정직원 마이너스..보구요..
그리구..오늘 월요일...아침일찍..택시기사분 전화오시네요..
차 무슨 공업사에 들어갔다구..저희신랑 자다일어나서..나는 회사에 보험처리햇으니..
회사에 전화해라하고 끊었네요..그리구..오후12시쯤..
회사에서 전화가 오네요...그 택시기사분 입원했다고 회사에 전화왔다네요...
참.....그 택시기사분 저희직장에대해서 빠삭하게 아는게 많은가봐요..
그냥 접촉사고보다..인사사고가 우리신랑한테 어떤피해가 오는지 ...
이젠 접촉사고에서..그분 입원과 동시에..인사사고가 돼버렸네요..
정말 억울해요~~
신랑이 잘했다는건 절대아니에요..물론 잘못이지만..택시기사분의 행동이 너무 억울해요..
적어도 양심은 있으실줄 알았어요..정말 ..경미한 접촉사고였구..
물론 그분 멀쩡......멀쩡하신분이..개인합의 안돼닌..보험 넘겼다하니 바로입원...
물론 보험회사에 처리해주겠지만..그분 입원으로 인해
접촉사고에서 인사사고가 돼버렸네요....
이틀후에..입원이라...참..할말이없네요....
택시랑 사고나면..머리아푸다고들 말씀하시지만..내가 안당해봐서..
설마 하고 있었는데..
막상 우리가 당하니~~
정말...이네요.....정말 양심은 지켜주실줄 알았습니다..
택시아저씨~~~~~~~
정말...양심은 지켜주실줄알았습니다..정말루..
그마이 저희신랑의 직장의 생리를 잘 아신다면.....
그저자기 이익 챙길려구....
그분택시기사분 곧 개인택시받으신다고 하시네요..영업택시에서 잔뼈가 굵은신분...
택시아저씨 곧 개인택시 받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저흰 마이너스 점수먹었네요.....돈은돈대로 깨지고.....
그리구..택시아저씨.....우리신랑만 잘못한거 아니잖아요..
적어도 아저씨 과실도 3이나오잖아요...왜 행동하시는건 저희신랑100프로인듯이 행동하세요..
네 보험에 빠삭하시니...뭔가 믿는구석이있겠죠....
그래두 택시아저씨~~~
정말 .....우리 양심있게는 살아요 정말...
정말 속상해서 주저리하고가요......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