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톡만보다가 저도옛날생각나서 글을써보네요.
일단 본론부터말할게요 이것저것막쓰는걸싫어해서;;
토요일날이였어요 친구들이랑 술을먹으러갔어요 2~3차계속달리다가
저는 결국 꽐라되서 호텔에서잠을잤죠 애들은 저잠재우고 다시또 술먹으러 나갔어요
근데 제남자친구가 저랑연락이안되니깐 저희친구들하테 저어딧냐구 화를냇나봐요
애들이 그냥 괜찮겠다 싶어서 어디호텔몇호실인지 다말해주고 키는 카운터에맡겼다구
전해줫어요 그래서 남자친구는 카운터에서 키를받고 결국..제가잠자던 방에들어오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제쌩얼을아직보지못했거든요.. 솔직히말하면 저두 화장빨입니다
근데 저를깨우는데 제가딱보고 순간머릿속으로 "아..쌩얼이지" 이생각이들더라구요
화가난 남자친구도 제얼굴을보고 잠깐멍때렷다가 괜찮은척?태연한척하더라구요
전 쪽팔려서 순간침대에 오줌을싸버렸어요 근데남자친구가 침대에앉아서 손을짚고
있었는데 이상한느낌이들었나봐요 갑자기 썩소를짓더니 "뭐하는짓이냐?"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진짜 죽고싶은맘으로 아무말없이 다시자는척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옆에침대에서자라구하더군요 호텔방침대가 2개였어요 그래서 저는그냥 이미이렇게된거..고개숙이고 화장실가서 옷을얼른갈아입고나왔는데 남자친구가 깔깔웃는거에요
문열고보니깐 오줌을얼마나쌋길래 침대뒤에까지 젖었냐구해요; 또한번쪽팔려서 아무말없이 문닫고 씻구잇었어요 다씻구나가니깐 남자친구가 춥냐고안아주면서 하는말이
.....진짜 속삭이듯이하는말이..."다음부터 이런반항하지마....." 참..미칠노릇이죠
그소리듣는순간.. 다신 얘를볼수없단생각에 몇일동안 공백기간두고 결국헤어지자고말했어요. 남자친군 기다렸다듯이 알았다하고 다른여자가생겼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남자가 쬐금 원망스럽기두하네요 따듯하게감싸줫으면
이정도까진아니였을텐데 하구요 ㅎ.. 그럼글읽느라 수고하셨어요 여러분
여러분은 남자친구앞에서 오줌안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