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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일본 연예인은?

|2009.12.15 10:13
조회 47,122 |추천 3

한국(재일) +미국 혼혈 모델 - 미즈하라 키코

 

 

 

 

재일 한국인 - 소닌(제일교포 3세 가수, 한국이름은 성선임, 일본에서도 한국이름으로 활동을 하고있다네요~선임의 일본식 발음이라고 하네요 소닌..한국과 인터뷰할때는 정확하게;선임이에요'라고말한다는...)

 

 

 

 

한국인 혼혈(엄마가 한국인) - 미즈사와 에레나(아직 크게 활동하진 않지만 92년생인걸 감안하면..앞으로가 기대되는 모델

 

 

 

한국인 혼혈(엄마가 한국인) - 이토 유나(만화 원작인 나나에서 레이라 역으로 나왔었죠)

 

 

재일 한국인 엄마 +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빠 - 크리스탈 케이(유명하죠, 역시 엠플로 앨범에 피쳐링도 하고 자기 앨범도 잘나가는 가수죠~)

 

 

 

 이 사진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세사람이 다 모였네요~ 버발, 보아, 크리스탈 케이

 

 

재일 한국인 - Verbal(한국이름 류영기, 엠플로 맴버 : 보아가 엠플로 곡에 피쳐링 하기도 했죠. 제일교포 3세라 일본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만 한국인들과 교류가 활발한 편이죠)

verbal with GD

 

 

보아와 공연후 후기까지 작성한 엠플로~

 m-flo with boa

 

한국인 혼혈(아버지가 한국인) - 타마야마 테츠지(한국에서 잘 알려진 영화 나나에서 타쿠미 역을 했죠...실력파 연기자로 인정받고있죠)

 

 

 잘생겼네요~

 

 

 

추천수3
반대수0
베플.....|2009.12.18 09:51
한국인 피가 흐른다고 해서 우쭐해하지마라~ 저 사람들 자신은 한국에 대한 자부심은 쪼금도 없으며 한국에 전혀 관심조차 없으니깐! 자신들은 100% 일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깐! 우리나라만 유독 혼혈에 대해서 민감하지만 일본은 혼혈이 그냥 일상이다.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 베플이 될줄이야.. - -; 그저 한국피가 흐른다는 이유만으로 역시 한국인, 자랑스럽다. 이런게 우린 너무 강한거 같아서요... 정작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수도 있는데 말이죠..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죠... 그렇지만 현실은 한국인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거죠.... 부정적으로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일본에서 유학했었고.. 저희 외할머니께서 재일교포예요.. 울 엄마도 재일교포예요 울 엄마는 토종 경상도 아버지 만나서 한국에서 살고 저 또한 한국인이예요 그러나 외갓집 식구들은 100%한국피가 흐르는 일본인이예요 일본국적에 이름도 일본이름이고 한국말도 몰라요. 얼굴도 스타일도 일본인이예요 말 안하면 그냥 일본피 흐르는 일본인이예요 정신적으로 사상적으로 일본인 입니다. 한국문화에 신기해하는 그저 외국인일 뿐이였습니다. 저도 그 사람들이 한국인으로 전혀 보이지 않고 일본인으로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친척이지만 일본인인... 근데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이런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기분... 그래서 이런 댓글을 달았네요..^^ 제 환경이 이렇다보니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그냥 단지 제 주관적인 생각이였습니다.
베플아 좋다~ㅋㅋ|2009.12.18 09:54
중요한건 한국인의 피가 몸속에 흐르느냐가 아니라 애네들 정신,마음속에 한국이있느냐가 중요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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