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어머니와 교통사고가 난 후
전에 이용하던 어머니의 차를 폐차시키고 중고차를 사게 되었습니다 .
엑센트 95년식으로 130에 자동차 등록비로 18만원을 더 지불했습니다 .
성능점기록부에는 모두 다 양호했고 이상이 없어 괜찮다했기에 구입을 했습니다만 ,
구입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차동차에서 들리는 (틱틱거리는)소리와 시동걸때 키를 돌리면 틱틱거리면서 걸리는 느낌이 나서 차를 갖고 카센터를 갔는데 ,연식이 오래된거라 그런거고 괜찮다했기에 다시 갖고 왔습니다 .(시동문제도 괜찮다 말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타고다니는데 너무 안되겠다 싶은겁니다 .
출발할 때 D상태일때 악센트 밟으면 탁 멈추듯 나가지 않고 ,
(P상태일때 공회전하는것 처럼 상태가 그렇습니다 .)
오르막길에서 핸들 꺾어서 올라가려고 하면 안올라가지고 공회전만 됩니다 .
그래서 기아를 뺐다 다시 D상태로 바꿔야 앞으로 나가집니다 .
가끔 한번으로도 안되서 두번해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통 이전비는 9%~10%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130에서 10%면 13만원인데 18만원 받으셨더라구요 .
자동차 등록증 말고 다른걸 받은 적도 없구요 .
그리고 지난주에 차 배터리가 나갔습니다 .
집에서 다른 장소까지 이동하는데 도착해서 시동끄면서 배터리가 같이 나가더라구요 .
그래서 보험사 불러서 배터리 나간거 임시로 해결하고 카센터 갔는데요 ,
배터리도 엑센트 배터리가 아니라 그 것보다 크기가 반절 짜리가 들어가있고 ,
불량이라고 그러더라구요 .... 자비 털어서 갈았습니다 .
그리고 오늘 그쪽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
A/S보증기간이 지나서 안된다고 나몰라라 하십니다 .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안된다고 하시구요 .
(배터리 나갈때까지 2천키로가 안됐다고 얘기했는데도
그때오시지 왜 지금와서 그러녜요 .)
공회전 문제도 기간 지나서 안된데요 .
분명 성능점검기록부는 모두 양호하다써있는데
처음부터 상태가 이상했다 얘기 하는데도 기간 지났다 나몰라라합니다 .
그러고 자동차등록비 문제로도 얘기 했는데
취득세도 연식때메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저희가 받은건 등록증하나 있는데 다른거 주셨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
영수증도 뭐도 없는데말이죠 ...그리고 번호판도 7천원이면 바꾼다 아는데
이만얼마를 더 줘야한다고 하십니다 .
말이 안통합니다 .
그쪽에서 그런말을 하시더라구요 .
130만원짜리 차면 그런줄 알고 타야된데요 .
자기네도 이익 생각 안하고 그냥 싸게 판거래요 .
사람 목숨과 관계되있는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합니까 .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 도와주세요 .
무슨 방법 없을까요 ..ㅜ_ㅜ ?
저희 어머니 검소하게 사시고 ,
자식들 용돈도 간식도 주지도 못해 항상 미안해하시는데
이런 일까지 생기니까 너무 속상해라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