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쫒고 시간을 창조'하는 타입의 친구들도 대체로 같은 타입인 경우가 많다. 직업을 갖게 되면 필연적으로 같은 시간대에서 생활하는 사람과 친해지게 되는 것이 세상사이며 좋은 의미에서 바쁜 사람은 친구, 지인에게도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것은 주위를 둘러보면 알 수 있는 것이며 '한가합니다'라고 원기가 없는 인간의 주위에 바쁜 사람은 모이지 않는다.
그 결과 바쁜 사람의 주위에는 점점 바쁜 사람이 모이게 되며, 그런 사람끼리 서로 절차탁마(뜻을 같이하는 친구끼리 서로 돕고 격려하여 진보 향상되어 감)하는 것이다. 서로에게 자극함으로써 능력은 더욱 연마되며 좋은 의미에서의 라이벌 관계도 생길지 모른다. 시간의 사용법을 순풍으로 하여 인생의 찬스를 부풀려 나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 하루를 자신있게 열어가는 책에서.. -
부산출장中
Aug.13. - 14. 2009.
@에어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