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세번의 만남을 가지고
지난주 일요일에 고백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전남친과 헤어진지 1달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좀 갑작스럽다고 하더군요
그분이랑 저랑 나이도 있고
생각없이 세번이나 만나진 않았을듯 한데
제가 너무 성급했나 생각도 해보지만
모르겠네요..
뭐 당장 사귀자는 것도 아니었고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싶다
라고 얘기한것이었는데요
생각할 시간을 좀 주고(월, 화)
오늘 아침 문자를 보냈는데요
답이 없네요
안부+언제 보자 이런문자였는데..
뭐
답이 안온다는건 거절의 의미겠죠??
하지만 이런거 정말 싫네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지...
무시당하는 기분
좋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