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매일 눈팅만하다가
진지한 고민이생겨서 한번올려보는
20살 남자!!!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4살터울의 여동생이하나있습니다(중3;;;)
하지만 말이동생이지
위아래가 없습니다
꺼져 짜증나 재수없어 이말을
장난아니게 내뱃 습니다
제가무슨행동을하던
제가 무슨말을하던
제가 무엇을 시키기만 하던
항상이럽니다
얼마전엔 하도 열이받아서
거의10년만에 동생뺨을 한대 때려주었습니다
때리면서 이제좀 약발이 먹히려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여자는 안때리지 주의인대
정도를 너무나 벗어 순간적으로 손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일주일만에 도로 원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저희는 싸우면 웬만해선 말을안합니다 ㅋㅋㅋ)
여기에 글을쓰기전에도
주변에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죄다 안되더라구요 ㅡ,ㅡ;;;
이제슬슬 한계가 다가옴니다
군입대도 얼마 남지 않았고
애들 더이상 이렇게 냅두면 더싸가지가 없어질것 같고...
한번빡 돌면 눈에 뵈는게 없는성격이라
여탯것 (저번에 떄린것 말고...) 화도 제대로
내지않았습니다
여지껏 동생하나 똑바로 다루지 못한
제 문제도 큼니다
너무 오냐오냐 하고 혼낼때 똑바로 하지못한것
이런것들이 지금은
너무나 후회스럽습니다
만약에 이런 방법을 해결하거나 도움이 될방법이있으면
댓글남겨주세요;;;
(때리는건 이제 아니라고 봅니다 나이가나이인만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