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2009-11-06]
KBS 2TV '아이리스'에서 김태희 친구로 등장한 김혜진의 미모가 뛰어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진은 극중 NSS의 자료실 실장이자 김태희의 절친한 친구 양정인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5일 방송분에서 현준(이병헌 분)의 생사를 알기 위해 애쓰는 승희(김태희 분)의 부탁에 조직 내부 정보를 빼내 건내는 우정을 그려냈다.
그는 현재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면을 보이다가도 도발적이며 쉬크한 내면을 발산해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는 시청자들의 평가다.
이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김혜진에 대해 "김태희 못지 않게 아름답다"며 인터넷 각 포털사이트를 통해 관심의 덧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혜진은 지난 2002년 두산 메이퀸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대한항공', 'LG텔레콤', '풀무원', '박카스', '뚜레쥬르', '팔도 비빔면' 등 지금까지 총 100편이 넘는 CF에 출연한 바 있으며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을 유혹하는 리포터로 등장해 유명세를 떨쳤다.
〈아시아투데이 정윤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