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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4번째 소개팅합니다.

간지총각 |2009.12.19 02:34
조회 571 |추천 0

3전 3패.. 한번도 사겨보지도 않았습니다 첫키스도없는 마법사

 

앞전에 했던 소개팅은 어렸을때 했던지라

 

얼굴을 많이 봤습니다.. 어쩔수 없는 남자이니깐요

 

이번에도 소개팅 하나 들어왔는데 21살이랍니다

 

좀 어리죠 ^^;;

 

사진도 미리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성격은 어떻는지 모르겠지만.. 도도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그런 여자는 혐오감을 느낄정도에요.. 같은 남자끼리도 허풍떠는거 싫어합니다.

 

저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얼굴은 사람들이 잘생겼다고 해줍니다.(이목구비 큼직큼직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는 얼굴이 괜찮아졌지만 커서 망가진 스탈이라고 해야되나요

 

키도 175에 크지않은키에 60조금 안되는 몸무게.. 어좁..

 

제일 큰 타격은 말이 너무 느리고 어리바리한 성격이요..

 

저는 이미지는 좋지만 말하면 깬답니다. 여자들은 성격키를 많이봐서.. ㅠㅠ

 

그래서.. 내일은.. 그냥.. 모르겠습니다. 군대갓다와도 안고쳐지는군요..천성이라..

 

건투를 빌어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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