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식따윈 없다..
이런 공식에 기대서 자기를 합리화 할뿐..
그저 사랑은 눈요기따위로 사랑한 사람들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한 사람들은 아마 알것이다
마음 속에 숨쉬건 한 사람은 눈에서 멀어지는 것만이 아닌
맘 속에서 지워 내버려도
그 마음 속에서 숨셨던 그 사람의 호흡마저
내가 익숙해져 있음을..
이런 공식따윈 없다..
이런 공식에 기대서 자기를 합리화 할뿐..
그저 사랑은 눈요기따위로 사랑한 사람들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한 사람들은 아마 알것이다
마음 속에 숨쉬건 한 사람은 눈에서 멀어지는 것만이 아닌
맘 속에서 지워 내버려도
그 마음 속에서 숨셨던 그 사람의 호흡마저
내가 익숙해져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