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다정스레) "영희야, 뭐 하니?"
영희: (성가시다는 듯) "신경 꺼."
여기서 우리는
영희의 표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살짝 올라간 오른쪽 눈썹과
다소 비틀어진 입꼬리가
눈도 마주치기 귀챦다는듯한
영희의 짜증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안화..
철수 지못미.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수: (다정스레) "영희야, 뭐 하니?"
영희: (성가시다는 듯) "신경 꺼."
여기서 우리는
영희의 표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살짝 올라간 오른쪽 눈썹과
다소 비틀어진 입꼬리가
눈도 마주치기 귀챦다는듯한
영희의 짜증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안화..
철수 지못미.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