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시 금정구 부곡 1동 시장입니다.
저는 그 맡은편에 한의원에서 일하고 있구요,,
얼마전 한의원 맡은편에 작은 담장 사이로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더라구요
총 6마리 에요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저희 한의원이 2층이라 위에서 보면 고양이들이 보이는데 매일 엄마가 애기 젖을 줬었는데,
몇칠전부터 안보이더라구요..
이상하다 했었는데, 아줌마 한분이 이틀전에 엄마 고양이가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새끼들 매일 배고프다고 울고있고,, ㅠ_ㅠ
제가 틈틈히 가서 밥 주고 있긴한데요..
거기 애기 고양이들이 있을곳이 못되요 , 공간도 좁고 환경도 안좋고 ㅠ_ㅠ
고양이 키우실수 있으신 분들은 애기 고양이들좀 데려가주세요,,
고양이 있는 앞에 조개파시는 아줌마가 계신데,
애기들이 배고프니깐 자꾸 그 틈으로 나와요.
아줌마 오늘 화나셔서 하신 말씀이신진 모르겠지만 쥐약먹여야 겠다면서 ㅠ_ㅠ
저 그말듣고 바로 글올리는거에요,,
애기 고양이들 좀 구해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