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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벽에 포크들고 전력 질주한 사껀 ㅋ

안녕하세요

늦은 밤 ? 이네요 하하

내일 출근인데 잠도 안오고 컴라면 먹으면서 끄적여 보네요 ㅋㅋ

저는 24세 지방대학생이에요~

제가 고딩때 겪은 사연인데 얼마전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이얘기가 나와서

너무 웃겨서 여기다 써보네요 ㅋㅋ

제가 고2때 엿는데요~ 저희는 친구들끼리 고딩이 가면안되는 .....

호프집을 갔었서요 .;;;;

86 년생인데 6에 3짜 스티커를 붙여서 당당하게 들어갔는데요

안주도 시키고 술이 차츰... 되고잇는데 ... 호프집 문이 열리면서

경찰 두명이 들어 오는겁니다 ......!!!

그때부터 저희는 술이 확 께면서 X댓다 !!!!!!

어쩌지!?!?!?!?!? 어쩌지1?!?!?!?!? 상의를 하다 .......

친구한명이 .....

"아놔~~~~새끼들이 내가 처리 하께 쫄지마라!!! "

이러는겁니다 (참고로 경남 창원사람입니다 ^^)

저흰 그친구를 완전 주시 하는데 이 색히가 문쪽으로 가더니 잽싸게

도망가는겁니다 ;;;;;;;;;;;;;;;;;;;;;;;;;;;;;;

그때부터 또 머릿속엔 .....담임선생님한테 개패듯이 맞는 것만 생각나고 ;;;

그러던 참에 친구한놈이 야!!! 우리도 튀자!!!

하나. 둘.셋 하면 동시에 문열고 무조껀 뛰는거다~ 만나는 장소는 xx도서관이다!

이러고..........저흰 무조건 튀었습니다 ! 근데 경찰 한명이

저를 쫒아 오는거에요 ;;;;;;;;;;;;;;;;;아 ................. 샹!!!!!!!!!!!!!

저는 진짜 폐가 입밖으로 튀어 나올때 까지 뛰었어요 ;;;;;;;;;;;;

그리고 한참을 달리고 뒤돌아 보니 없더군요

휴~~~~ 살앗다~~ 하고 주저 앉아 한숨 돌리는데 헉!!!!!!!!

손에 포크가 쥐여저 있는겁ㄴㅣ다 ㅋㅋㅋㅋㅋㅋㅋ소시지도 끼워져서 ㅋㅋㅋㅋㅋㅋㅋ

아 얼마나 웃기전지 혼자 막 웃다가 친구들 연락해서 만났는데 ㅋㅋㅋ

저말고 다른친구는 한손엔 소주 잔을 한손엔 젖가락 하나를 들고 뛰어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극박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휴 ㅋㅋㅋㅋㅋ

저만 웃겻나요 ;;;;;;;;;;;;;;

연말인데 ㅋㅋㅋ 친구들 만나서 막 이런저런얘기 하다 이얘기가 나왔네요 100프로

실화구요 ㅋㅋ 혹시나 ㅋㅋ기적이 일어나서 톡이 되면 싸이 공개 하겟습니당 ㅋㅋ


포크 들고 300미터 달리기 한 사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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