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재범과 수익 분배" 먼저 제의
2009년 12월 21일 (월) 17:20:03 김가애 기자 gakim@newsway.kr
서울=뉴스웨이 김가애 기자】2PM 멤버들이 전 리더 재범의 탈퇴·활동 여부와는 관계없이 수익분배를 한다.
2PM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뉴스웨이>와 전화통화에서 "보도된 내용 그대로다. 멤버들이 각종 방송활동과 광고 등 발생 수익을 재범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먼저 밝혀왔다. 소속사는 이러한 뜻을 받아들여 조율 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발생 수익에 대해서는 "아직 정산이 되지 않아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다"라며 말을 아꼈다.
수익과 재정적인 부분에 의한 충돌이 끊임없이 재기되는 곳이 연예계라고 할 만큼 치열한 곳이라, 이들의 이러한 결정은 더욱 훈훈함으로 다가온다.
한편, 재범은 2PM 탈퇴 이후 미국 현지에서 비보잉 대회에 출전하고 일부 사생활이 화제가 되는 등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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