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창원법원옆에있는 주유소에서 알바를하고있는학생입니다 ..
저는어릴때부터 시설에살아서 나쁜형들과 나쁜짓을 솔직히많이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창원의한 쉼터에서 마음정리하고 아르바이트를시작했죠.
전에는잠깐잠깐알바를했었지만 이번에는정말오래 잘하리라 라고 결심을하고 들어갔습니다.하지만 오늘정말저에게는평생잊혀지지않을수치감을느끼게해주는사건이있었습니다. 오늘새로온 저랑같은알바생이와서 이것저것옆에서 친절히는아니지만 어느정도가르쳐주고 차가없어 잠깐 담배를 피우러갔었습니다 ..불을붙이고 피울려고하는데소장님이저를부르시더군요 전부르기에갔죠 ...
그때시간이 점심먹고회사원들이돌아갈시간이라 사람도별로없는길에사람도많이차있었습니다. 나가보니차가두대정도와있었구요 갑자기 소장님께서 저에게 큰소리로 너지금머하는거냐!일하기싫냐?와함께이말저말을 큰소리로 사람들이지나가는데 저에게꾸짖었습니다 ...전진짜 죽고싶었습니다...평소에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을 많이타는저로서는그떄 그상황은정말........
진짜뭐라고할처지도아니고...평소에도 시설에 산다고 말은안했지만 일반 집에서 온아이와 저랑은 말투부터 차이가있었고 .사장이라는자는 자기가주먹을지고 저에게 박으라고 시켰습니다..저는살살박는다고 툭갔따 됐지만 사장이제가가는도중에앞으로 내밀었습니다...친거죠....머리가아파죽겠는데 니가박은거니깐 뭐라못한다!! 라는식의어이없는말을했습니다.솔직히쉼터에서 보내주어서주유소에간것이긴하지만시급3500원밭고 정말들을말못들을말자존심다구겨가면 했습니다..사장에게원래 사천원이아니냐라고 하니 세금 과무슨교통비가 포함되서사천원이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찾아보니전혀그런것도없구요.제발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