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이가 없었다 오늘 가산디지털단지역에 36정거장을 달려 면접보러갔다왔다.
분명히 고용형태 정규직 초봉 1800이라고 적혀있다.
이시끼가 나한테 하는 말이뭔지아냐 나오기전에 다른사람와서 일할때 수습기간이 3개월이면 3개월까지일하고 거의다 그만두고 나간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수습말고 알바도 가능하냐 내가 그말듣고 어이가 없었다. 내가 시발 알바하려고 거기까지왔냐 수습걸쳐 정규직하러온거지 어이가 없었다
수습기간에 그사람들이 그만둔거지 그렇다고해서 그사람들이 그만두었다고해서 내가 그만둔다는 보장있냐 왜그러지 사람들이 완전 상대적이야 지내들만 알고 기꺼이 뽑고서 믿고 뽑았는데 난 이직종이아니다하고 그만둔사람이야 솔직히 청년층에서 많긴하지만 그로인해 피해보는 사람은 누규~~ 바로 면접자인 나다 이 시발놈들아 일다니지 못할꺼면 면접좀 보지말아라 지들 적성도 모르고 원서 툭던지고 연락오면 가서 면접보고 기꺼이 출근하라고 하면 출근하다가 꼭 안나가거나 일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는 십새끼들 진짜 총으로 쏴죽이고 싶더라 그로인해 나까지 들먹여 그사람들이 그만두었으니 나까지 그러는거 아니냐라는 취급받기도싫고 어디이 시발 내가 진짜 면접관 설득시켜서 그만둔 사람 신상명세서 알아내가지고 집으로 찾아가서 각목하나로 가서 반은 죽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