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님은 이번에 대기업에 취직했어요 ! 2군데나 wow ~ 콩글레츄레이션 ~
but,, 전 인서울대학(중하위..권?) 휴학하고 공무원준비하고 있습니다.
시험도 몇 달 안 남은 요즘, 공부도 안되는데, 남친님이 잘되니깐 쫌 배가 아프네요ㅋㅋ
(저 넘 나뻤죠.ㅠ?)
남친님은 저 공무원 안되도 자기가 먹여 살리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 말만 믿을 순 없는거 잖아요 ㅋㅋ
아, 심정같아선 다 때려치고 중소기업 취직하고 시집가고 싶어도,
우리 부모님 실망하시는 모습 보기 싫고,
열심히 해서 합격해야겠어요, 그것 만이 살길이죠 .. 그렇죠?
모두들 열심히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