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자식을 공개수배 합니다

도마동 |2009.12.24 13:24
조회 752 |추천 0

 

 

 

 

 


불법 무기 수출로 국제 질서 파괴 시킨 용의자 공개수배
김 정 일 (68세) 1942. 2. 16
인상착의
키 163cm, 마른체격에 배가 뽈똑 나옴
뽀글 파마머리, 왼손이 부자연스러움

 

지난 12일, 김씨는 동유럽 국가 그루지아 국적의 수송기로 북한제 미사일과 중화기 등을 적재해 불법 무기 수출을 감행하려했습니다.

 

하지만 화물을 검색한 결과 시추용 장비를 운송중이라는 서류 내용과 달리 김씨가 제작한 미사일 등 대량 살상 무기가 무려 35톤이 실려 있었습니다.

 

겉으론 늘 평화를 외치는 김씨가 뒤에선 무기 수출에 여념이 없는 이중적 행동을 보임에 국제 사회는 어안이 벙벙한 상태입니다.

 

김씨가 진정으로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아 북한 체제 유지와 경제 발전을 원한다면 독자적 이중성 망나니 행동에서 벗어나 국제사회의 요구에 진심으로 응해야 함이 옳습니다.

 

국제사회의 평화보단 본인의 이기심으로 국제 질서 파괴 시키는 김정일을 공개수배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