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좀 재가 봐도 이상하네요 ..
제가 시누이 아기 낳지 말라고 말한건 .. 사정을 안써서 오해가 생겻네요 ..
시누이가 일을 하는이유는 .. 지금도 전세살고 있는데 ..
이번년도에 아파트를 사서 들어간데요 ..
이번년도 아파트 이사가고 다음년도에 아기 가젔으면 지금보단 덜힘들게
편하게 아기 키웠을꺼란 이야기에요 ..
시누이는 어머니가 결혼식도 올려주고 .. 전세집도 구해줬어요 ..
근데 저희는 월새 살고 .. 결혼식도 올려주신다고 해놓고 5개월동안
신경도 안쓰시고 계시고요 ..
집에서 그정도 해줬고 .. 자기도 벌만큼벌고 햇음산후조리 정도는 불러서 쓰던가
산후조리원을 들어가면 되지안나해서 하는말이에요 ..
근데 돈아깝다고 산후조리 혼자한다네요 ..
저는 끝까지 못간다고 했고요 ..
시어머니 행동도 이해가 안가지만
시누이도 아파트를 미루고 아기를 낳지 .. 아기 가젔으면서 왜 아파트 욕심내냐
그러면서 왜 나한테 산후조리를 하라고 하냐는 이야기였습니다
글쓴지 오래되서 오해하신 분들이 이글을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
그래도 좀 오해가 풀렸으면 하네요 ..
그리고 우리남편 돈못벌어요 ..
제가 쓴 다른 글 링크 하는 법을 몰라서 못보여드리는데 ...
심각한 상황이에요 .. 임신전엔 안그랬죠 ..
임신하고 상황이 더 심해젔어요 ..
그래서 어쩔수 없죠 .. 저도 머리있고 장녀라 .. 생각도 깊은 편이고
책임감도 있는 편이에요 .. 임신전에도 저랬음 임신안했죠 ..
무튼 이런식이애요 .. 이해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 ^^
그래도 제편이 있다는거에 힘이 나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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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없어서 이상하게 썻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ㅜ
저는 23살 이고 남편은 34살입니다 ..
저희 문제도 문제지만 시어머니의 생각이 이해가 안되요 ..
남편 동생 그러니까 제가 아가씨라고 불러야 하나요 ?
아가씨는 30살이에요 .. 저보다 나이가 훨신 많죠 ..
근데 아가씨는 1월달에 예정일이고 저는 5둴달이에요 ..
제가 임신초기때 입덧 가장심할때요 .. 그때 아가씨는 7계월 정도였어요 ..
그때 우리가 시댁에 가는길이엿나 ? 남편이 어머님이랑 통화를 하다가
이런말을 하는거에요 .. 애가 더힘들지 운전도 하고 그러는데 ..
뭐 이런식에 이야길 하고 끈더라고요 ..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물어봤더니 ..
동생앞에서 임신때문에 힘들다고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제가 뭐 힘들다고 어머님한테 노래를 부른것도 아니고
시댁은 시골에 있고 4시간 거리에 있어서 통화도 잘못하고
거이 남편이랑만 가끔 통화하시고 저랑은 말도 잘안하시거든요 ;;
근데 뭘 제가 힘들다고 해요 ??
아가씨는 아기 낳을때까지 일하고 산후조리 끝나고도 일한데요 ;;
아가씨는 5년동거에 이번에 결혼식 올리고 아기가진건데요 ..
아기낳고도 일할꺼면 .. 아기왜 낳아요 .. ?
아기도 시골에다가 맞긴데요 ;
기르지도 안을꺼면서 왜 낳는지 .. 일끝나고 자기가 시골로 3시간 거리를
출퇴근 할것도 아니면서 .. 무슨생각인지 ..
그럴꺼면 일년이라도 더 있다가 낳지 .. 제가 일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아가씨한테 입덧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그말들으니 좀 섭섭하더라고요 ..
그러고 나서 12월 달이 댔어요 ;; 이제 아가씨 예정일이 한달 남았죠 ..
근데 어머님이 일이 있어서 아가씨 산후조리를 못해줄꺼같데요 ..
그러면서 .. 저보고 가서 산후조리를 해주래요 ..
저23살이고 저도 임신 출산 육아 아무것도 몰라요 ..
아가씨도 모르겟지만 저보다 모르겟어요 ?
나이가 있는데 .. 근데 어머님이 자꾸 저보고 가서 산후조리를 하라내요 ;;
이게 말이 되요 ?
1월달 대면 저도 7개월 대서 .. 제몸도 무거워지는데 ..
우리집 살림도 힘든데 .. 남에집 살림을 하라고요 ?
저 진짜 남편도 힘들게 하고 어머님도 힘들게 하고 ..
이아기가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아이인지 ..
어머님도 아이를 원하고 있는건지 ..
의문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