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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김대관 |2009.12.25 00:20
조회 62 |추천 0

진짜 미친영화...

 

네이버 평점이 9가 넘어가는 영화

 

내가 처음으로 3번 본영화, 미친영화.

 

엄청 멋있었던 그대사.

 

 

 

"My name is Maximus Decimus Meridius, commander of the armies of the north, general of the Felix Legions, loyal servant to the true emperor, Marcus Aurelius, father to a murdered son, husband to a murdered wife, and I will have my vengeance, in this life or the next."

 

'내 이름은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다,북군의 최고사령관이며 펠릭스 군단의 장군이며 진정한 황제 마르쿠스 아렐리우스의 충복이다,또한 능욕당한 아내의 남편이며 불타죽은 아들의 아버지다, 나는 반드시 복수를 할 것이다. 이승에서안된다면 저승에서라도'

 

 

지금 4번째 보고있는 그영화.

명작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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