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한일있잇어서.. 쓸까 말까 하다가 써봅니다..
떄는.. 약 4시간전쯤..
다른연인들과 똑같이 저는 크리스마스날을 기념으로 이벤트를 열까 생각중이였어요 . 그리고 실행하였죠..
첫번째장소- 그떄가 7시쯤이여서 출출하기도하니깐 근사한 고급레스트바를 가서 먼저 기다리고있엇습니다. (아직 능력이 안되 차같은건 없어서 따로 약속장소까지 와야하는상황이죠..)
저는 미리 가서 직원분들한테 부탁을 해놓은상태라 준비잘됫냐고 물어보고.. 자리에 앉아 있엇죠.
작년크리스마스는. 너무 허무하게 보낸게 생각나서 이번에야 말로 지대로 보낼려고 했답니다.
시간이흘러 여자친구가 오내요.
앗안녕 하고 옷차림을 보니깐.. (애가 얼래 짧은거 등등 노출을 좀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반대죠.. 항제 왜입고왔냐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내마음이거등 하고 한답니다.. )
아니.. 노출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그냥 평범할종도로 입고온것이였죠.. 그럴애가 아닌대.. 옷도 차분하고..
애가 오늘왜이러지..ㅎ 하면서 갠이 기분이 좋아진 저였습니다..
식사가 나오고. 제가 싸인을 보냇죠..
그런대....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따른남자분이 저를 보고 일로 오는겁니다.. 모지 저사람 왜나를 처다보지하고.. 여자친구를 처다보니..
-- 그남자를 처다보고있는겁니다.. 시발 이거모야.. 속으로 외치고 / 그자식은 자리에 앉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싸인 취소한다는걸 까먹고있습니다.
대략 1분동안은 말을 안하고있엇죠.. 떄마침.. 와인이 나오고.. 와인속에 반지가 있엇습니다..
그 반지가 들은 와인 잔을 여자친구한테 주고 그 직원들은 노래 불르고 .. 장구치구 북치고..에휴..
그떄 다들 표정은 ... 무표정인대.. 그 직원들은.. 어 무슨일이지..하면서 얼마나 비웃엇을까요 저를..
저는 와인잔에 있는 반지만 처다 보고있을 뿐이였습니다.. 지금까지 같이 사귀면서 반지하나 못해준게..
미안해서 이번에 해줄라고 햇던건대....
이런생각이 나고..
그제야.. 여자친구가 말을 하더라구요 미안하고..
저야.. 너무 황당해서 따젓죠 모가 그리 미안한대 미안할꺼 하나없다고 너 미안하지도 않차나.
갠이 이런식으로 나왔죠..
그리고 옆에있는 남자애 보면서 두분좋은 시간되시라고.
그말만 한체.. 저는 나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들어와서 잠도안오고 해서 .
이렇게 적어 봅니다. ![]()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줄은 몰랏죠... 눈치도 못채고.. 전혀 그런 생각도 못햇씁니다.
저한테 잘만한 여자친구였는대.. 이제는 안녕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