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이제 18살 되는 여고생 톡녀입니다♥
항상 글을읽고 울다웃다화내다가 너무 화가 나고 울화가 치밀어서 써봅니다..
제가 진짜 어이없고 화나는 일은.ㅠㅠ
저희 경비 아저씨 때문인데요.......
제가 평소에 택배를 많이 시킵니다.... 참을려고 하다가 이번일은 그냥 넘어가면 안될거같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써봅니다..^^
문제가 생겻던 제일 첫날은..... 제가 실업계라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경우가있습니다
그래서 4시에 택배아저씨가 경비실에 물건 맡겨 두었다고 찾아가시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갓는데.. 제 택배를 뜯어 보신거있죠...
그러면서 아..이거 왜뜯어 잇어요? 하면서 물어 봤는데...
아저씨가하는말 그게 원래 부실한가봐 뜯어지더라~
그래서 그냥 아 그런가부다... 테이프가 허술햇나보다 하고 넘어갓어요
아파트일에는..착실 하시던 분이였거든요...^^
그리고 또 저저번주에 택배를 시켯는데 이번에도 어쩔수 없이 경비실에 맞겼습니다.
근데 이게뭘까요 ,.. 또 테이프가 허술 한가요.?ㅠㅠ
뜯어져 잇길래...
아저씨 한테만 택배가 맞겨지면 테이프가 뜯기는데 아저씨가 혹시 뜯어보시는거냐고.. 겸염쩍은듯이
물어봣죠 그런데 아저씨가 오히려저한테 욕을 하시면서..
"야이년아 내가 그런애로 보이냐 ㅡㅡ 가정교육을 똑바로 받은게 맞냐 c발..작은게 대들고있어 "이러면서 엄청 뭐라하시더라구요..
제가 키가 158 ㄴㅔ..작아요 근데 그거가지고 평소에도 뭐라그래요..
그러니까늦게들어오지 이중인격같아요.ㅠㅠ 또막 생각나는게많네요!!!!!
잘해주다가 .ㅠㅠㅠㅠㅠ
당황하시길래....아잘못된건가부다 하고 제가사과를 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날 일이 터졌어요
주위 친구들 챙긴다고 또 택배로 각종 귀여운물건 심지어 이번에 월급 받아서
아빠 에게드릴 홍삼즙도 시켯습니다..
짜증나게도 아르바이트를 가야되서 크리스마스이브날 12시에 퇴근해서 택배를 못받앗죠..
전 금요일날부터 외박을해서 ㅠㅠ하루동안 경비실에 맞겨진 상태 엿죠..
그런데 갓는데 홍삼즙은 없고 물건은 뜯겨잇고 이번 클쓰마스때 파티 하기로해서 각종 과자와
일본 사탕을 시켰는데 일본사탕을 드시고계신겁니다
제가너무 어이가없어서 ..두리번 거리면서 물건이업다면 하니까
또의심하냐면서 경비실 밖으로 쫓아내버리더라구여..아....~..시...
아저씨아 아학생..그동안좀 고생한것도잇고 내가 사탕좀 먹을게~하면서 능청스럽게
먹는거잇죠 저오기전부터 드시고계셧으면서 그리고 바로 택배아저씨한테 문자햇죠..
물건이 빠진거같다고 홈페이지에도 문의해봣구요....오늘요.ㅠㅠ
하지만 분명 빠진게 없답니다..ㅠㅠ
엄마한테도 말하니까 그럴사람아니라고 그냥 넘어가라고 내가 다시살거라고
제가 월급받아서 아빠 선물로 드릴 홍삼즙은 어디간걸까요....
............아저씨를 의심하는것도 그렇고
진짜 화가 나네요 치밀어용..ㅠ.ㅠㅠ.ㅠㅠㅠㅠ
아후훅
찍어서 올릴랫는데 엄마가 상자를 치워버려서. 어쩔수없이
말만 하게되네요.!!
흑 어떻게 하죠? ㅠㅠ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ㅠㅠ제긴글 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