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 盧, DJ 두 '아나콘다' 죽고나니 조용해좋다?? 이게 사랑의 복음을
전해야할 목사의 입에서 어디 할 소립니까? 이게 사랑입니까? 증오입니까?
사랑의 사도입니까? 악마의 사도입니까? 아무리 자신과 이념, 견해가 다른
사람이 죽었다해도 두 전직대통령께서 ‘서거’하신것을 두고 ‘시원하다느니’
‘통쾌하다느니’,, 이런 뉘앙스로 ‘아나콘다 뱀’을 비유해서 말할수 있습니까?
더군다나 이 7일 설교 통해 드러난것은 무시무시한 ‘기독교 독재론’입니다.
왜? 무시무시 하냐구요? 중세 마녀사냥을 떠올리면 이해 할겁니다. 종교가
타락하면 어디까지 나가는지 성서는 예수십자가 처형을 통해 자알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종교의 변질이 무서울까요? 종교는 ‘오직 예!’만 있기 때문임!
오직 긍정, 절대복종만이 존재하기 때문! 원래 예수는 ‘예 or 아니오하라’고
가르쳤지만 변질된 종교는 한번도 그렇게 한적이 없음. 한국교회도 110년간
독재에 길들여져 있기때문에 독재가 평화인줄 알아요. 흑암이 ‘아버지’예요!
하지만 초대교회 기독교는 ‘민주주의의 원천’였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거나 ‘예수가 3년 공생애동안 한 말’들은 모두 ‘교권과 세상권력’의
남용자들을 꾸짖는 말씀들이죠! 그런데 저 목사좀 보세요. 저게 할소립니까?
다행히 박근혜께서 계셔서 ‘기독교독재’를 막아 내고있음. 기독교도 ‘과욕’을
버리고 본래의 ‘낮은데로 임하신 예수’만 사랑하게 될날이 곧 오게 될겁니다.
그때가 되면 천박하고 ‘막말하는 성직자’가 교단에 하나도 없게 될것입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