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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는아닌데 대학진학이야기

ㅂㅂㅂ |2009.12.30 02:47
조회 141 |추천 0

저 전문대 간호과 냈어요

전문대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내색은하지않으시지만

마음속으로는 쫌 속상하신가봐요

제가 인문계와서 공부안하고 밴드하고

놀아서 성적이 쭉 내려갔거든요...

 

전 이제 잘하는수밖에없어요

친구들이 대학 다 서울로가고

대구로가고 경산으로가겠죠

전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샘도나고

그래도 전 고딩때 엄마아버지 돈 마구 쓰면서

철없게 공연다니고 놀고 그럤으니까

공부하려고요

꼭 부모님떄문에 공부하려는건 아니예요

그냥 놀면 허해서

허하지않는게 생각한게 공부예요

그래서 저한테 좀 다시 살 기회를 주고싶어요

그래서 공부하는게

제 2010년 목표예요

2년간 토나올정도로 공부하기

서울 대구 뭐 ..대학생활

그냥 묻어갑니다

이렇게 마음접고 하나 버리면

진짜 원하는 하나가 생기겠죠??

아진짜 쓰레기 탈피.

정말 잘하고싶어요

이런내용 써서 욕하실진모르겠지만 여기가 제일 사람많은거같아서

씁니다

제 포부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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