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문대 간호과 냈어요
전문대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내색은하지않으시지만
마음속으로는 쫌 속상하신가봐요
제가 인문계와서 공부안하고 밴드하고
놀아서 성적이 쭉 내려갔거든요...
전 이제 잘하는수밖에없어요
친구들이 대학 다 서울로가고
대구로가고 경산으로가겠죠
전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샘도나고
그래도 전 고딩때 엄마아버지 돈 마구 쓰면서
철없게 공연다니고 놀고 그럤으니까
공부하려고요
꼭 부모님떄문에 공부하려는건 아니예요
그냥 놀면 허해서
허하지않는게 생각한게 공부예요
그래서 저한테 좀 다시 살 기회를 주고싶어요
그래서 공부하는게
제 2010년 목표예요
2년간 토나올정도로 공부하기
서울 대구 뭐 ..대학생활
그냥 묻어갑니다
이렇게 마음접고 하나 버리면
진짜 원하는 하나가 생기겠죠??
아진짜 쓰레기 탈피.
정말 잘하고싶어요
이런내용 써서 욕하실진모르겠지만 여기가 제일 사람많은거같아서
씁니다
제 포부예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