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 처자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솔직히 이 오빠를 사겨도 되는지 너무 답이없고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겨요..
스물여덟인데 여자를 한번도 안사겨봤대요..
믿기 힘들더군요..
평범한 외모구,, 차도 있구,, 키는 별로 안크긴 하지만 얘길 나눠보니 착한거 같은데..
왜 여자친구가 없었던건지..
전 한두번이라도 연애 해본 사람이 좋을것 같거든요..
저도 몇 번 만나보고 했기때문에..
친구들은 그 나이 되도록 연애를 못해본건 뭔가 문제가 있어서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 오빠에게 조금 호감이 있는 상태인데요..
어떡해야좋을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