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쁜남친...ㅜㅜ
그저께 만나구... 연말에도 같이놀고싶었지만 사정상 그러지못할꺼같네요
심지어 크리스마스도 혼자보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않는 남자친구...T T
1월 4일부터 남친이 일 시작하는데...
지방에도 왔다갔다 해야하는 일이라 더 많이 바빠질듯하네요...
그리고 몇일전 남친이 친구들이랑 송년회를 했어요
몇명빼고는 제가 자주봐서 아는사람들인데
다른 친구들은 그자리에 여친도 데려갔더라구요
남친이 그날 사진찍은거 보여줘서 알게됐는데
저는 친구들끼리만 모이는줄알았음...
그래서 제가 왜 난안데려갔냐구 하니깐
자기도 안갈려다가 갑자기 가게된거라고...
넘 서운해하지 말라네요 ㅜㅜ
서운한걸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