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잠시동안만 한국에 있을수있는 김정수라는 학생입니다
판을 지켜보기만 하고 한번도 써보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저한테도 판을 써야하는 이유가 생기네요...^^
저 많이 힘들어요 ㅋ 조그마한 조언하나만 던져주세요....ㅎ
편의상 받침...존댓말 신경안쓰고 쓸꼐요..ㅎㅎ 이해해주세요
I was a person who cared the least.....
until i met a person who cared the most.....
After met a person who cared the most.....
I could not be the person who cared the least....
12.19일 난 너를 만났어 많이 외로웠던 날 너는 날 감싸안아주었지....
12.20일 난 너와 문자를 시작했지 외로웠던 난 더이상 외롭지 않았지....
12.21일 난 너와 통화를 처음으로 했었어 말이없는 날 기다려주었지.....
12.22일 난 널 좋아하기 시작했어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널 좋아했었지....
12.23일 난 결심을 해버렸어 너의 마음을 알아보기 시작했지....
12.24일 난 너의 맘을 알아버렸어 너도 날 좋아하고있다고....
12.25일 난 고백을 하고말았어 10시 30분...크리스마스 선물로 널 같고말았지.....
난 너와함꼐 말을 많이나눴지...그리고 역시 널 만나고싶어 안달이 났었어
너와 놀기위해 나쁜짓 까지 했었어 남을 속이고, 남을 버리고, 남을 아프게하기까지...
이건정말 아닌데, 이것역시 아닌데 하면서도 그일을 멈추지 못했지....
이건모두 너를 생각해서하는 일인데 왜 나쁜짓이지라고 생각이 들었었나봐...ㅎ
모두를 증오해, 너또한 증오해,
특히널 만나게해준 그녀를 증오해
핸드폰도 증오해, 인터넷도 증오해
특히널 보게해준 내 눈을 증오해
12.28일 난 널 잊기위해 눈을 씻어내었어 2시간동안 눈을 씻어내었지....
난 널 잊기위해 잠을 청해보았지 새벽5시....잠은 오지않았지....
널 잊기위해서.....널 잊으려고....
모든게 어색했어 너와 처음 밥을 먹을땐....
수저를 입에넣을까 입에 뭐가 묻을까....
집에데려다주며 실수하진않을까 넌 나에게 너무나 부담스러웠어
너의 존재가 부담스러웠어 그러기에 난 모든 스킨쉽을 피했어....
그러기에 너가 좋아하던 포옹도 못해주었지...
그러서 너무나 미안했었지 처음하는 사랑이기에 처음하는 사랑놀이에 모든게 의심되고
모든게 실증나고,,,,,
12.29일 넌 하루종일 전화한통 없더라....
한마디의 문자한통...이것이 나한텐 얼마나 기쁨이었는지 몰라ㅋ
하긴 그럼 그렇지 처음부터 알고있었어 너란여자 X boyfriend와 헤어진지 1달도 안돼서 다른 사랑 찾아다녔 다는거...
그럼 그렇지 처음부터 알고있었어 모든 남자들에게 집적된다는것....
처음하는 사랑놀이에 신경쓰는거 처음하는 사랑놀이에 울음을 못참는것
너하나 때문에......너하나 때문에.....
떠나가지못하는 남자 헤어지지못하는 여자(?) 이노래 들으면서 헛웃음이 나오더군?
헤어져야할 날 세어가며 너와사귀는것 더이상은 못참겠어....
너의 속과 겉은 다르지 나를 보고난후 아무말없는 너 밥한번 먹고 아무말없는너
하하하 여자란게 이런것이었구나 싶더군......
그래 나 아직어려 어리기에 사랑이뭔지모르고 사랑놀이에 숨을 못쉬는것 역시 그래...
나이런 남자야 이런남자이기에 이런 어린남자이기에 난 참지 못했지
1달뒤에 너와난 다시는 못볼수도 있는 것이기에 난 다짐했지....
너와 오늘 통화못하면 너가 날 맘에 안들어한다는것으로.,,,
너가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것으로 생각하고 헤어지자고 하려고...
1시간동안 아니 2시간동안 아무생각없이 벽을보며 웃었지.....
눈물이 나는데 웃음도 나오더군....
울음이 터지는걸 막기위해 담배로 눈물을 맊았지....
담배를 멈추면 눈물이 흐를것같해 멈추지 않았지 30분동안 멈추지 못했어....
30분 뒤에 빈갑만 남더군? 헛웃음이 나오길래 눈물이 나오지 않을 거란 생각이났어
눈이 쏟아지더군....내 눈을 씻어내려했던 양만큼 눈이 쏟아지더라....
또다시 떠오르고 말았지....너가 싫어하는 담배이기에 죽을때 까지 펴주지.....
쓸데없는 오기에 새로운 담배를 새로샀어...그리고 반복을하였지......
시도떄도없이 열어본 핸드폰은 너와 통화하기위해 들고온 2개의 배터리 모두를
못쓰게 만들었지....
바쁘다던 너의 목소리가 내뒤에서 들리더군.....
이런글 쓰면서도 떠오르는 너의 전화번호...
이런글 쓰면서도 떠오르는 너의 싸2주소...
이런글 쓰면서도 떠오르는 너의 미소, 얼굴....
모든게 기억에남아 너의 교복 너의 장갑, 너의 목도리, 너의 신발, 너의 가방, 너의 머리모양, 마지못해 눈썹모양까지......
웃을때 보이던 너의 살짝 아주살짝돌아간 너의 앞덧니.,,,,
안경보다 렌즈가 좋다던 너의 목소리...내 팔을 잡고 지하철 데려가던 너의 씩씩한발걸음,,,,,,,처음 만난날 내눈을 쳐다보지못하던 너의 그 이쁜 두 눈까지.....
나쁜남자가 좋다던 너의말에 난 너무챙겨주기만 했다고 생각했지....
나쁜남자가 좋다던 너의말에 난 나쁜남자가 아니기에 후회했지....
짖궂은 눈사람 발로차 넘어뜨리던 내모습이 너무나 한심했었어....
암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던 권상우 이야기가 떠오르더군......
떠나갈날,,,다시는 못볼날만 기다리던 2사람의 이야기가,,,,
둘은 서로 감추고있었지 그러나 나의 그녀는 알고있었어....내가 말했었지...
내가 다른나라로 가버려 다시는 못볼꺼라고, 그럼 있는동안 더욱더 사랑해주고.,.,
아껴줄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나의 귀여운 착오였지.....
그녀는 다른 남자를 구하고있을꺼야 한달뒤에 내가 가버리자마자 만날 다른 남자를....
아니 벌써만나서 나의 흉을 보고있을수도 있지...ㅎ
서로 얼굴을 본건 2번 뿐이지.....그래서 더욱더 널 사랑하고 있었어....
쓰면 쓸수록 바닥난다는 사랑이기에 더욱도 아끼면서 사랑하고 싶었지.....
그런데 그만 버릴려고해....아니 버려야만 하지....
쓰레기 버리듯 무엇인가를 버리면 정리해주는 사람이있듯이
땅속에 꽁꽁 숨켜두지만 않는다면 누군가는, 무엇이든간에 정리를 해간다는 것을 이번기회에 떠올리게 되더군.....
내가 정해진 장소에 그녀를 나둔다면 다른사람이 그녀를 데려가겠지....ㅎ
어차피 영원하지 않는 사랑놀이...너무 일찍이란 생각도 들지만...장난같은 소꿉놀이 이제 정리하고 싶어.....
만약내가 생각하는 그녀가 내가아는 그녀가아닌 날 생각해주는 그녀라면.....
내말이 막말이...아니 막말도 아냐 난 널 의심하고 널 버리고 싶어하고 넌 나에게 신뢰를 잃었다고 말하고 싶어....이젠 너가 날 증오할 차례라고 생각해.....
다른 너의 남자였던 사람처럼.....
그래 그래 증오해버려 증오해버리고 날 걷어차줘 더이상 아파하지 못할정도로
그것도 아주 강하게 못을 밖아 넣어주길바래......
그런데 이거하나만,,,,,, 내 생일선물 못챙겨 줫잖아?
그러니까 내 생일선물로 날 잊지말아 줬으면해,,,,할수있다면,,,,
헤어진 직후 진심으로 가슴아파 울어주었으면해.....
할수만 있다면 끝까지 하고싶은 이사랑놀이.....
글은 이렇게 썻어도,,,,아직도 미련이 남아,,,,,ㅋㅋㅋ 너가 나에게 오늘 전화 한통화만 해준다면,,,,,전화 한통화만 해준다면,,,,,,날 다시 사랑해줄수 있다면,,,,,,,
P.S 나도 참 ㅄ같지..ㅋㅋ 사랑한다......H.M
www.cyworld.com/jungsuu 힘내라는 메세지하나만 던져주세요.....
www.cyworld.com/_25844789그를 잊지말라고,전화한통화만 해달라는 메세지 한나만던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