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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 남자들!★

irun5749 |2009.12.30 18:34
조회 2,265 |추천 0

 

 

이 남자들이라면...

2010년 영화판을 접!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충무로가 사랑한! 사랑하는! 男 배우 베스트 4★

 

 

송 / 강 / 호

 

송강호..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한 배우

저는 송강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바로 <살인의 추억>인데요!ㅎ

  

 

 

사진일 뿐인데.. 마치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저 순박한 미소!!! 옆집 아저씨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다가도!

단번에 표정이 돌변하는 여러가지 표정을 가진 배우 송강호!

 

 

 

ㅎㅎㅎ 데뷔는 작은 조연으로 시작했지만 이후 승상장구하게 된 송강호!

<쉬리> <공둥경비구역 JSA> <반칙왕> <복수는 나의 것>

<살인의 추억><괴물><밀양>.......<박쥐>까지!!!! 헥헥

 

 

 

 

순백의 송강호님....

충무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감독들의 러브콜을

가장 많이 받는 배우인 걸 아시는지?ㅎ

 

 

2010년 2월, 그와 호흡을 맞췄던 많은 배우들 중 가장 젊고 Hot한 男배우 강동원과

<의형제>라는 영화로 컴백해요 짝짝짝 ㅎ

 

 

 포스터 때깔한번 좋네요 ㅎ

[의심에서 시작된 의리] 라는 카피와 <의형제>라는 제목이

과연 어떤 전개를 펼칠지 기대됩니다!ㅎ

 

 

<의형제>에선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역을 맡았어요

 

 

 

송강호&강동원

<전우치>로 연기력이 부쩍 늘었다는 평을 받고 강동원과

원래 연기의 지존이신 송강호의 눈빛대결도 기대해볼만 하겠죠?ㅎ

 

 

 

 

설 / 경 / 구

  

배우 이정현의 데뷔작으로 널리 알려진 영화<꽃잎>

이 영화로 배우 설경구도 데뷔를 했어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듯!

 

 

추상미씨도 보이네요~ [소녀를 찾읍니다!]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ㅎ

읍니다.. 참 예전에 썼던 말인데 ㅎㅎ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후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어느새 주연배우가 된 설경구!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온 첫 영화는 바로 이창동감독의 <박하사탕>

이 영화의 시작이 참 독특하죠? " 나 다시 돌아갈래~ "

영화 시작이 내용상 끝인.. 과거로의 여행이랄까? ㅎ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장면이죠? ㅎ

이 영화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했던 설경구!

 

 

 그 후, 참 많은 작품에 주연했던 설경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공공의 적> <오아시스> <광복절특사>

<실미도> <역도산> <공공의 적2> .......<해운대>까지!!!

모두 나열하기엔 버거울 정도로 많은 작품들의 주연을 맡았죠!

이런 그가 이번엔 류승범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D

 

 

 

 

요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되는 배우네요^^

 

 

 

 

김 / 윤 / 석

 

동의대 극회에서 연출가로 데뷔! 연극에서도 베테랑 배우로 자리잡았던 배우 김윤석

KBS-2TV 드라마 '부활'의 천사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었죠 ㅎ

 

 

2006년 흥행작 <타짜>의 악역 연기로 찬사를 받았던 김윤석!

후덜덜한 아귀 카리스마

조승우와의 단판 승부에서 손가락을 두고 벌였던 긴장감 백배 카리스마

우왕...ㅎㅎ

 

 

 

그 후 드디어!! 운명의 만남!

하정우&나홍진 감독과의 만남이였죠! 바로 <추격자>

<추격자>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하정우 & 김윤석 & 나홍진 감독 모두 크게 눈에띄는 작품은 없었는데

이 영화로 단번에 성공! 모두를 놀라게했죠 ㅎ

 

 

 

 분위기 있는 남자 김윤석 +0+

이 영화로 지난해 모든 남우주연상을 휩쓸었어요

 

 

 올 해엔 <거북이 달린다>와 <전우치>로 관객들을 찾았던 김윤석!

2010년엔 하정우 & 나홍진 감독과 다시 뭉쳐 영화 <황해>로 컴백

 <황해>는 11월 1일 크랭크인해서 한창 촬영중이랍니다^^

 

 김윤석 & 나홍진 감독 & 하정우

 

 

하 / 정 / 우

 

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역할과 작품을 선택하고

30대의 배우 중에서 가장 활발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하정우

영화 <마들렌>의 단역으로 데뷔한 그이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으며 쌓아온 연기력 덕분에 많은 작품을 했어요

 

제가 처음 하정우를 알게된 건 드라마 ㅎ

<프라하의 연인>과 <히트>에서 무뚝뚝하게 옆을 지키는 남자역을 맡았었죠

한참 신인인 줄 알았는제 중고신인이였다는 ㅋㅋ

 

김윤석과 마찬가지로 영화 <추격자>로 주목받기 시작한 하정우!

그 후 <비스티 보이즈> <멋진 하루> 에도 출연했지만 무엇보다도 바로 <국가대표> !!!!

 

 

 

포스터만 봐도 감동스멜이 ㅠㅠ

 

 

진짜 국가대표 같은 정우님 포스 ㅎㅎ

 

 

 

현재 드레수애님과 출연한 <티파니에서 아침을>과 유부녀가 되버린 강혜정과의 작품 <러브픽션> 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고,

2월 18일로 개봉을 확정지은 <평행이론> !! 아직 작업중인 <황해> 가 있죠!

어후.. 이 많은 작품들을 한 번에.. 바쁘시겠네;;

 

 

영화 <황해>로 삭발투혼까지 보인 하정우!

하정우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D 

 

 

 

모두 충무로가 사랑할 만한 멋진 4명인 것 같아요

송강호의 < 의형제>

설경구의 <용서는 없다>

김윤석&하정우의 <황해>

 

 

2010년 한 해가 이 분들 때문에 바빠질 것 같아요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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