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났고
그녀가 너를 대신 해줄수 있다고 생각했어...
잘 지냈어...
하지만 그녀는
너가 아니였기에
시간 낭비 였어...
우리가 속인 다는걸 알았지만
우리는 함께 재미있게 지냈지...
거짓으로 연결된 사랑은
나를 감동 시키지 못했어...
그래서 지금 난 여기 왔어
나는 너없인 아무것도 아냐...
지금은 알아 그리고
내 마음은 바뀌었어...
좋은 시간을 다른 사람과 보내느니
차라리 너와 함게 힘든 시간을 보내겠어...
혼자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내느니
차라리 너와 함께 폭풍속에 있겠어...
쉽게 가느니 차라리
너와 함께 힘든 시간을 가지겠어...
차라리 내 마음을 가진 사람과 같이 있겠어
너가 내가 그랬듯이 돌아 선다 해도 나는 너를 원망 할수 없어...
시간만이 내가 한 말들이
진실 이란걸 알려줄수 있어...
내 사랑이 되어줘...
Stunt_Lee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