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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미치겠습니다..)

소심남 |2009.12.31 01:20
조회 1,337 |추천 0

우선 이글은 많은 분들에게 절실한(절박함) 도움!!

 

SOS 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1년 가까이 알아온 이성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차근차근히 알아가면서

 

1년동안 연락을 이어온 친구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선 A형의 보편적 성격을 가진친구입니다.

 

겉으론 쿨한척 시크한척하지만 내면적으로는 소심한 편??? 말은안했지만 다보여요 ㅋㅋㅋ

많이 내성적이고 친구는 몇없어요 ㅋㅋㅋ

 

저는 이 친구를 첫눈에 반하게 되었고 저에대한 감정을 직접적으로 말하진 못했지만

 

밤마다 통화하고 문자를 주고받으며 그저 그런 대화들로만 1년을 연락했습니다...

 

평소 여러방향으로 흔히말하는 립서비스(?)도 많이하며 갖가지 조언을 들은대로

 

여성들이 좋아한다는 아낌없이 이쁘다는말을 해주었습니다(정말 공주처럼) ㅋㅋㅋ 정

말 귀에 캔디가 박히도록 말이죠....

 

물론 제가 그간 생일을 이벤트로 챙겨주었고 이번 크리스마스도 선물도요!!

 

그런데도 아직도 제마음을 모를까요....?? 정말 그친구의 마음을 종잡을수없습니다ㅠㅠ

 

제게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단한치의 속마음을 말해준적도 없었구요....

 

이런저에게 무턱대고 고백하라고 진실을말하라고 말하는 사람이있지만....ㅠㅠ

 

그친구에 성격을 알기때문에 만약 실패한다면 멀~~어질 사이란걸 알고있습니다..ㅠㅠ

 

그래서 고백도 못하고 1년동안 그친구만보면 얼굴이 터질것처럼 끓습니다 ....

 

제가생각해낸 방법으론 일명 떠보기(?)를 해보고싶흔데 잘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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