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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잃어버렸는데 은평구 사시는분들 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19살되는 학생입니다..

 

저가 다름이 아니라 그날은 친구 생일날일이였습니다!!

 

은평구에 동명여고 라고있는데요 저가 새벽1~3시사이에 카메라를일어버렸슴다.

 

12/12~12/13일사이요 ㅠ.ㅠ 저가 약간 학생신분에는 어긋나지만 좀취해있는상태였죠..

 

친구생일이라서 사진찍고 놀고있었는데요..

 

새벽에 동명여고 다리쪽에 사람들이 별로안살아서 그냥 신나게놀고있었습죠..

 

사진 찍고 노는데 저는 너무 힘든나머지 길바닥에 안져서 쉬고있었습니다.

 

  카메라는 저의 옆에 고의모셔두고요..ㅜㅜ

 

그렇게 안져서 시간이흘러  몇분이 지났는지 생각도안날떄쭘...  

 

부모님한테 언제들어올꺼냐는 전화가와서 들어가봐야겠다 하고 친구와 인사하고

 

슬슬집갈준비를하고있었습니다! 제옆에 고의모셔둔 카메라는 이미 기억속에서는

 

희미한체로...  그렇게 생각없이 한10분걸어가다 보니 집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옷을 대충대충 말아서 던져버리고 체침대에 누워서 꿈나라로~~

 

다음날아침...

 

전날에 찍은사진을... 올릴려고 카메라를 찾고있었죠...

 

얼래??? 근데 이상한다 카메라가 안보이네ㅡ..ㅡ 어제새벽에 카메라를 화장실에 두고

 

잤나? 이런생각이들었죠...  화장실로 띠어들어가보니.. 있긴개뿔..ㅠ,ㅠ

 

그렇게 전 당황한체 막 집안을 누비고다녓죠 ..침대도 들쳐보고.. (냉장고.냉동실)

 

장롱 할꺼없이 다열어보고... 컴퓨터 책상아래 공간... 서랍장  심지어..(세탁기도)

 

그렇게 2시간을 집이 전쟁터가 될정도로 뒤져봤지만... 역시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어디다 두고왔나? 이런생각을 할떄즈음... 동명여고 다리가 생각납띠다..

 

헐 ㅈ 됐다... 하지만 시간은 12시간 이상이 지난 지오래...

 

미친듯이 옷을 대충입고 다리로 띠어가봤지만.. 이미 어떤분이 집어가신듯한 ㅠ.ㅠ

 

그래서 우선 학생증들고 경찰서 가서 분실 신고먼저하고...ㅠ.ㅠ

 

경찰서를 나와보니..  눈가에 눈물이 서먹서먹 ㅠ.ㅠ

 

정말마음아팠어요..... 174만원짜리 올림푸스e330ㅠ,ㅠ 어떻게 일해서 산건데

 

5개월만에 일어버렸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카메라 주우신분있으시다면.. 제발 부탁드려용 사례금(10만원)드리겠습니다ㅠ,ㅠ

 

사진안에는 정말 친구들과 찍은사진등이있는데요.. 너무웃기게 찍은사진들도있어요..

 

혹시 주우신분있으시다면 번호 남겨놀깨요ㅠ,ㅠ 연락좀해주세요 학생이라 사례금은

 

많이 못드려용ㅠ,ㅠ

 

(기종) 올림푸스E330 이고요

(특이상황) 카메라통 안에 돈이없어서 렌즈닥이 대신 안경닥이 를넣어놨담니다ㅠ.ㅠ

노란색으로요.....

(제번호는)010-2724-5690 에요

 

저가 대충 그림을 못그리지만 그린 잃어버린 위치.. 검은색으로 위치라고 썻어용

 

 

진짜 부탁드립니다...

 

혹시 주우신분 ㅠ,ㅠ 진짜 사례금 드릴테니 제발 돌려주세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렇게 판을 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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