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이런글 쓰는 너희도 노래를 즐겼잖아..
표절이건 뭐건 하기전에 음악인들이 그랬듯 즐겨 그냥 즐기면되잖아
우리가 모르는 외국노래를 표절로 인해 알게된거잖아. 그럼 그냥 음악을 즐기면안돼?
이렇게 끌어내리지말고? 난 솔직히 그렇다~
표절로 인해 새로운 노래를 알았고, 블랙아이드피스도 좋아해 솔직히. 뮤비는 첨봤지만, 근데 난 표절이건뭐건 그냥 노래를 즐기는데 왜 굳이 너희들은 빠순실드를 이용해 그사람을 감싸고 마녀사냥을 이용해 사람을 내리끄냐? 그냥 그사람이 표절로라도 좋은노랠 알려줬으면 아~ 노래좋다~ 하고서는 쓴소리는 대중이 아닌 저작권을 가진곳에서 하면 되는거잖아.. 왜 저작권을 가진 무리를 뽑아놨는데? (그래 글 검토하다가 생각났다. 너희가 안뽑았어도, 적어도 음악에 연관성 있는 사람들이 뽑았을거 아니냐. 우리가 그렇게 죽고못사는 노래를 만들어주신 그분들인데 왜 니들이 그사람이 된것처럼 행세를 하는데?) 그사람들이 우리목소리를 대신하라고 뽑아논거 아냐? 우린 이제 알았으면 아 ~ 좋다 ~ 우리나라도 이런노래가 탄생하길 바란다 ~ 라고 하진 못할망정 눈에 쌍라이트를 키고 개놈 넌 좀 욕먹어도되 하고 욕하는게 잘된거야? 그런거야? 그리고 콘서트 내용은 솔직히 할말이 좀 있어. 우리의 개방되지 아니한 성문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욕을해. 외국에선 어렸을적부터 성교육을 해 올바른 성지식을 갖고 그냥 흘릴수도 있는 내용이야. 왜 너희들은 음란하게 받아들여? 그냥 하나의 퍼포먼스잖아. 자극적이라구? 너희가 보는 야동은 자극적이지 않아? 근데? 왜 너희는 그걸 자극적이라고해? 공인이라서? 그럼 AV배우들은 공인아냐? 그사람도 하나의 공인들이야. AV계에서는. 그렇다고 타팬들, 여자들. 니들 야동안보는데 니들 팬픽안보냐? BL안봐? 인터넷소설안봐? 아닐걸? 소설들에는 더 적나라게 표현되있어. 우리의 상상을 자극하도록. 근데 솔직히 내가봐도 12살이 보기엔 적절한 내용이 아니야, 응.. 근데? 노래가 저런걸 어떻게? 썩어버린 이세상에선 그저 눈을 자극할, 신경을 자극할것들을 원하는데? 그에 맞춰준게 죄가되냐? 그런거냐? 근데 그 가수가 그 노래에 맞춰 퍼포먼스를 보여줘야지 그냥 랩만하고 끝나면 그게 재미나? 퍼포먼스는 하나의 눈요기야. 솔직히 요즘엔 초딩 12살이 야동보고 딸치는게 당연한데 평소엔 장난삼아 초딩들도 야동 다본다면서 순수성이니 뭐니 그런거 없다더니.. 너희들 포토나 여가수들 노출하는거 보면서 은근 즐기잖아. 부정하지마 그게 현실이야. 사실 나도그래. 근데 왜 마녀사냥 당하는 가수가 이런 퍼포먼스를 했다고 욕을해? 난 궁금해.. 너희들에겐 이미 순수성은 없는거 아녔어? 근데 왜 나이를 들먹이며 퍼포먼스에 대해 운운해? 방송심의 규정에 걸리면 걸리는거지, 너희가 망치들고가서 너 심의규정에 어긋나게했으니까 몇년형 벌 줄거야. 그리고 벌금도내.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면서 왜 너희가 들먹여? 그냥 내비둬, 지들끼리 법으로 알아서하게; 돈 찔러서 심의를 통과하든 말든 다음부턴 쓴소리 듣기싫어서 안하겠지. 69,i♥sex 티도 그랬잖아. 잘못했다고, 그다음부터 그리 눈에 띄는 티 입고나온적이 몇번있어? 기껏해야 올라와있는 사진이 전부잖아. 그 티 갖고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욕먹어야지 왜 공인이라도 공인한테만그래. 응? 왜그러냐구. 그래. 티비나와서 옷입어서 다른 어린애기들이 볼 수 있고, 그티 이쁘다고 뭣모르고 따라입을수도 있어. 근데 솔직히 그런옷을 그런 애기들이 구하기 쉬워? 티하나에 얼만데? 기본이 적어도 5만원선 아냐? 애기들이 그런옷을 5만원씩이나 들여서 사겠어? 그 단순한 사고회로들이? 그래. 나이키 바막이면몰라 노스페이스 바막이면몰라. 왜? 그것들은 대중성있고 입으면 간지나거든. 근데 굳이 왜 한명이 입은거보고 이쁘다고해서 그걸 사겠어? 패셔니 스타소리 듣고싶어서? 아니. 그전에 생각이 하나 들겠지. 아 이티입으면 애들이 나 변태라고 놀릴텐데. 왜? 애들도 야동보고 알거 다 알거든. 그리고 실드치는 팬들도 그래, 네티즌들이 욕을 하면 달게받아서 사태를 끝낼 생각은 하긴 커녕 우리오빠 잘못한거 없어요! 하면서 핏대를 세우면 더 불같은 화로 응답하는게 네티즌인거 몰라? 그래. 누가 욕을 달게받겠니, 하지만 약도 처음엔 쓰지만 효과가 나타나며 증세가 나아지는것처럼, 욕도 처음엔 쓰지만 너희가 효과를 기다리며 가만있으면 그들은 알아서 멈출거 아냐. 팬들이 뭐하라고 있는건데? 응? 팬들은 그 가수에게 그냥 힘을 주면되는거지 뭣하러 빠순이 소리 들어가면서 실드치는데? 너희가 왜 팬이란 그 자격 하나로 실드치는건데? 그래 니들한텐 전부인 가수야. 근데 너희가 그런 반응 보일수록 권지용 이미지는 생각해보고 실드치는거야? 이론적으론 알겠지. 하지만 사람은 가끔 이성보단 행동이 먼저일때가있어. 너희 그거 알아? 너희가 지금 딱 그상황이야. 네티즌이 열낸다고 화내지말고 그냥 너희가 묵념하고 기다리면 안돼? 그냥 오빠의 사건이 조용히 지나가게 부탁드려요 이러고 그냥 기도하고 있으라고. 권지용에 대해 자꾸 운운하는데 그런 니들이 너무 한심해보여. 그냥 좋게 생각하라구, 긍정적인 mind. 너희들은 사회를 살아나가며 자꾸 긍적적인 마인드를 갖자 하는데 왜 정작 이런 일이선 눈에 불을켜? 그냥 넘어가면안돼? 걔가 계속 그럴거같아? 네티즌의 쓴맛을 보여줘? 개같지도 않는 이유붙히면서 니들말이 타당하다고 증거하지마. 사람은 다시 과거를 곱씹게 되는 생각있는 존재물이야. 이번에 G.D가 일을 벌였듯 그는 언젠가 다시 한번 과거를 곱씹으며 그들이 왜 화를 냈는지 깨닫게 될거야. 그리고 고쳐지겠지? 사람이란 자기에게 부끄러운 면을 보여주기 싫어하니까. 그리고 내가 솔직히 G.D라는 사람에게 적잖아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기도해. 그렇다고 팬은 아니고.. 그냥 G.D라는 사람이 좋다고. 난 그런류의 사람 좋아하거든, 이건 말도 안되는 개같은 옹호글도 엿같은 비판글도 아니야. 그냥 내생각이라구. 너희들은 지금 너희가 하고있는 짓이 당당하겠지. 증거를 내세우며 꿀릴게 없으니까. 근데 과연 이성적으로 본다면? 너희가 이 말도안되는 일을 펼치고 있는걸 너희안의 이성이 본다면? 너희안에 존재하는 조그만 양심이란게 이 현실을 대면한다면? 과연 그때도 너흰 당당하다고 할 수 있을까? 아니. 난 적어도 양심이란게 존재해주는 존재라 안그래. 많은 옹호글과 비판글을 봐왔어. 그들은 딱 두편으로 나뉘어지드라고. G.D! 넌 천하의 몹쓸놈이야! VS 그렇지 않아요. G.D는 착한걸요 근데 둘다 틀렸어. 너희가 과연 G.D 라는 존재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해? 사람이 생각이 있으면 그사람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그사람을 존중해주는거야. 너흰 존중받길 바라면서 왜 판단하려들어? 그건 잘못된 사고방식이야. 그러니 제발 지금이라도 눈을 떠. 네티즌들아, 팬들아, 덕후들아!!!!!! 우리가 표절이니 뭐니해서 고쳐질거면 예전에 고쳐졌어!!!! 그냥 우린 음악을 즐기고 대중적으로 다가와준 노래를 즐기면돼! 제발 너희가 거기서 판단하지 말란말야. 판단하는 역활을 가진 사람들이 따로이는데 왜 너희가 나서서 사서고생이야. 그냥 즐기란말야 음악을. Music is feeling 이란 단어처럼!
글이 길어서 읽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빨간색으로 요점만 정리했어. 그런데도 읽기싫다면 마지막 한줄을 봐줘. 그리고 이해가 안간다면 빨간색을 보고 내글을 다시 읽어줘. 나머지는 부가설명이니까. 그럼 나 마지막 한줄 쓸게.
너희가 상관할바 아니니까 팬이건 네티즌이건 상관하지마. 우린 음악을 즐기면돼
그럼 안녕 얘들아 ㅂㅂ2 궁금한거 있으면 리플달아. 욕해도괜찮아, 아니다. 욕은 좀 안괜찮은거 같아. 사람은 욕먹으면 기분이 우울해지니까. 근데 그래도 욕먹는건 하나의 관심이잖아? 난 아쉽게도 너희들이 관심주는거 좋아해. 너희가 욕으로라도 내 글에 조금의 관심을 보였다면 그래서 내가 하고픈말이 전달됐다면 난 그걸로 만족해. 그럼 얘들아 제발 개같은 사고방식에 얽매여 음악을 즐길줄 모르고 귀를덮고 눈으로만 음악을 보지말고 귀를 열고 눈을 덮어 음악을 즐길줄 알길바래. 노래잘하는 사람만이 음악을 아는사람이 아냐. 리스너들만이 제대로 된 귀를 갖고있는게 아냐. 우리는 우리모두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자격들이 있는거니까. 너희 귀에 어울리지 않다면 귀만 덮을게 아니라 눈과 입도 덮길바래. 그럼 안뇽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