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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노래방에서 별짓 별짓 다했는데.....

그래도희망 |2010.01.03 15:39
조회 133 |추천 0

이젠 격하게 놀 수 없다는 사실에 조금은 슬퍼진다.

하긴,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부터

더이상 노래방 쇼파위와 테이블위를 뛰어다니며 놀 수 없다는 사실에 격세지감을 느끼곤 했었지만 이젠 그것과는 좀 차원이 다른듯하다는 것.

 

노래방에서 이정현 줄래를 부르면서 귀여운척 작렬을 하겠니

체리필터 노래를 부르면서 득음준비를 하겠니

하다못해

소녀시대 노래도 못부르겠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그만큼 더 여성스러워진거라 위로해 볼려구.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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