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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가 배불리 먹고 싶어질때-자원식당

와인매니아 |2010.01.04 03:08
조회 719 |추천 0

연말을 맞이하여 회사에서 회식이 있었답니다.

서울대 입구역 7번출구를 나와 쭈욱 가다보니 자원식당이라는 식당이 나오더군요

대체 강남역에서 여기까지 왜 오는건데 라며 툴툴 ㅜㅜ

 

 

 

 

밑반찬으로 나온 갓김치 명이나물(?) 동치미 보쌈김치

동치미는 정말 맛있더군요 저 큰 동이를 혼자 먹었으니 ㅋㅋ

 

우리가 시킨 소한마리~~

우삼겹,차돌박이,등심,살치살,갈비살 을 구성으로 나오더군요.

 

우선 불판에 올리면 바로 먹을수 있는 차돌박이부터

난 배고프니깐 ㅋㅋ

 

소고기는 다 익기저에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따라~

핏기가 가시면 슥삭 ㅋㅋ

난 배고프니깐 ㅋㅋ

 

아직도 많이 남은 고기들

 

맛있는걸 먹을땐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고기는 금방 줄어들어요 ㅋㅋ

 

마블링 마블리 등심 꺄오~

 

고기를 다먹고 시킨 육회~

여기 소고기를 제대로 즐길려면 육회를

개인적으로 고추기름 안넣은 육회가 더 좋은듯

강남역 육회들은 왠지 좀 느끼해서요 ㅋㅋ

 

올한해도 고생들 하셨고요~~

내년도 잘부탁드려요^^

 

소한마리나 돼지한마리 시키면 4명이서 배불리 먹어요~

댓글에 대한 예의도 없으신 분들 정중히 사절하오니  안보고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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